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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우크라이나 키이우주 브로바리서 연쇄 폭발음… 10대 이상 무인기 습격에 방공망 가동

1시간 전조회 0우크라이나, 브로바르

우크라이나 키이우주 브로바리 지역에 10대 이상의 적 무인기가 침입해 공습을 감행했다.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즉각 가동되었으며 현지 상공에서 연쇄 폭발음이 발생했다. 군 및 당국은 대피령을 내리고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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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 도시 브로바리(Brovary)에서 연쇄 폭발이 발생해 방공망이 긴급 가동됐다.

현지 언론 및 당국에 따르면, 10대 이상의 자폭 드론(BPL/드론)이 브로바리 일대를 공습함에 따라 우크라이나 군 방공부대가 즉각 대응에 나섰으며, 상공에서 다수의 폭발음이 울려 퍼졌다.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방공 시스템을 가동해 적 무인기를 영격 중이라고 밝혔으며,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공습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현재 군 수사 당국 및 긴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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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키이우#브로바리#드론공습#방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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