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스웨덴, 핀란드, 독일,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덴마크 등 7개국이 튀르키예에서 LGBTI+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진 조치에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 국가의 인권 및 LGBTI+ 권리 담당 대사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9월 12일부터 튀르키예에서 LGBTI+ 사람들과 조직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치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대사들은 국제인권법과 유럽인권협약에 따라 평화적 집회와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공동성명에는 프랑스, 스웨덴, 핀란드, 독일,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덴마크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