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칠레와의 양자 관계 강화를 위해 자유무역협정(FTA)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핵심광물 확보와 투자 협력을 경제 협력의 중심축으로 삼기로 합의했다.
안보 분야에서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칠레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으며, 카스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칠레의 풍부한 핵심광물 자원을 활용하고 양국 간 경제적 이익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