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에게 아랍 국가들에 대한 모든 공격을 중단하고 역내 긴장을 완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엘시시 대통령은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를 계기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이 모든 역량을 활용해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화해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선린 관계의 원칙을 재확인하며, 역내 국가들의 주권을 보존하는 것이 안정을 회복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