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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 4.55% 급락, 애플에 세계 시총 1위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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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가 197.435달러로 4.55% 하락하며 시총 4.89조 달러 수준으로 떨어졌다. 애플이 4.94조~4.96조 달러로 세계 시총 1위를 탈환한 것이 주요 배경이다. 52주 밴드 164.07~236.54달러 중 46% 지점에서 거래량 1억1300만 주를 기록했다.

애플 주가 연일 급등, 52주 고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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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DA) 주가가 27일(현지시간) 197.435달러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4.55% 급락했다. 주간(5거래일) 등락률도 -4.8%를 기록하며 52주 밴드(164.07~236.54달러) 내 46% 지점에 위치했다. 시가총액은 약 4.89조 달러, PER(TTM)은 30.7배, EPS(TTM)는 6.53달러, 배당수익률은 0.02% 수준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야후 파이낸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27일 주가 상승으로 시총 약 4.94조~4.96조 달러를 기록하며 엔비디아(약 4.83조 달러)를 제치고 세계 시총 1위에 올랐다. 로이터와 CNBC는 7월 17일에도 애플이 4.88조 달러로 엔비디아(4.86조 달러)를 잠시 앞선 바 있다고 전했다. 모틀리 풀은 27일 장중 엔비디아가 중국 경쟁사 우려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시장은 AI 관련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자본지출 우려를 주목했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당일 거래량은 1억1300만 주를 넘어섰다. 52주 고점 236.54달러 대비 16% 이상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PER 30.7배는 최근 AI 성장 기대가 반영된 수치이나,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압축되는 모습이다. EPS 6.53달러와 0.02% 배당수익률은 안정적이나 시장은 단기 변동성에 주목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7월 1일 기준)는 적극매수 24건, 매수 40건, 보유 4건, 매도 1건으로 여전히 긍정적이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애플의 시총 탈환은 AI 인프라 투자 집중에서 안정적 현금흐름 기업으로 자본이 이동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엔비디아는 최근 네이버에 10억 달러 투자로 4.5% 지분을 취득하며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추진 중이다. 오픈웨이트 중심 AI 보안 동맹 출범에도 불구하고 단기 주가 압박이 이어질 수 있다. 다음 주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애플·아마존 실적 발표에서 AI 자본지출 계획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중국 경쟁 심화와 규제 이슈도 공급망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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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NVDA#엔비디아#애플#시총1위#주가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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