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품 기업 78개사가 참여한 도쿄 K푸드페어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돼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행사는 현지 소비자 166명의 사전 품평회를 거쳐 진행되며, 5500만 달러(약 730억 원대) 규모의 수출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전통 식품부터 가공식품, 음료,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일본은 한국 식품의 주요 수출 시장으로, 이번 페어를 통해 현지 유통업체 및 소매점과의 상담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