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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일본 동북부 집중호우·토사재해 경보 확산
기사 3건2시간 전 시작 · 최근 2시간 전
일본 기상청이 야마가타현·아키타현·이와테현에 최상 단계인 레벨4 호우·토사재해 경보를 연속 발령했다. 동북부 지역의 극한 기후 상황으로 전역 대피 지시가 내려진 상태다.
- 1보분기점속보재해·재난2시간 전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레벨4 호우위험경보' 발령… "전원 대피" 단계
일본 기상청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최고 단계인 레벨4 호우 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지자체의 '피난 지시' 단계로, 위험한 장소의 전원 대피가 필요하다. 토사 재해와 하천 범람 위험이 높아 지정 대피소 또는 견고한 건물로의 대피를 권고했다.
- 3보후속속보재해·재난2시간 전
이와테현 하나마키시, 토사재해 우려로 대피 지시… 대상 6만 명 육박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시가 토사재해 우려로 경계 레벨4 대피 지시를 발령했다. 총 2만5182세대 5만9489명이 대피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이와테현 내 여러 지자체에 대우위험경보 등이 발령된 상태이다.
- 2보속보재해·재난2시간 전
야마가타현 마무로가와정, 아키타현 요코테시에 '레벨4 토사재해위험경보' 발령… 최상 지역 엄중 경계
일본 기상청이 야마가타현 마무로가와정과 아키타현 요코테시에 최상 단계인 레벨4 토사재해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야마가타현과 아키타현의 여러 지역에 레벨2~3의 토사재해주의보 및 호우경보가 함께 발표됐다. 당국은 모가미 지방의 주민들에게 토사재해에 대한 엄중한 경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