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랄하드 조시가 인도의 새로운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조시는 2019년부터 내각의 일원으로 활동해온 인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가까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부 장관직은 인도의 교육 정책과 고등교육 발전을 주도하는 중요한 직책이다. 조시의 임명은 모디 정부가 교육 부문에서 기존 입장과 인사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그의 내각 경험과 총리와의 관계는 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