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민통선 침입 여성, GOP 광망 훼손 후 검거
철원에서 민통선 이북으로 침입한 30대 여성 A씨가 검거됐다. A씨는 1박 2일간 배회하며 GOP 경계용 광망을 훼손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 당국은 24일 포착에도 신병 확보에 실패해 경계 작전의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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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가 리야드 공항과 송유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주장하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했다. 리야드에 경보가 발령되고 파편 피해가 보고되는 등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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