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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광시 횡주 육란 수로 붕괴, 드론으로 포착한 참상
7월 6일 광시 횡주 육란 수로의 제방이 붕괴돼 대량의 홍수가 하류 지역을 침수시켰다. 제방 결손으로 인한 급류에 수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드론 영상으로 현장 참상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당국은 긴급 구호와 인명 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경남 양산 42.2도 기록… 국내 역대 최고기온 재경신
경남 양산시에서 8월 2일 오후 1시 19분 기온 42.2도가 관측됐다. 국내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다시 경신했으며 체감온도는 39.1도에 달했다. 경남 전역에서 30도 후반에서 40도를 넘는 극심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아마쿠사·아시키타서 규모 4.5 지진… 최대 진도 4
일본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아시키타에서 규모 4.5 지진 발생. 최대 진도 4로 관측되며 쓰나미 우려는 없음. 지난 28일 강진 이후 이어지는 여진으로 추정.

재해·재난
구마모토 지진 구조 거의 완료…남은 큰 문제는 '물'
일본 구마모토 강진의 구조 활동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으나 식수 부족이 새로운 위기로 부상 폭염 속 열악한 대피소 환경으로 열사병 환자 증가, 사망자는 35명으로 집계 당국은 식수 공급 체계 구축과 대피소 환경 개선에 주력할 예정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하나마키시, 토사재해 우려로 대피 지시… 대상 6만 명 육박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시가 토사재해 우려로 경계 레벨4 대피 지시를 발령했다. 총 2만5182세대 5만9489명이 대피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이와테현 내 여러 지자체에 대우위험경보 등이 발령된 상태이다.
재해·재난
일본 규모 7.1 지진 후 쇼핑센터 가스폭발로 7명 사망, 구조 작업 종료
일본 구마모토현의 이온 쇼핑센터에서 지진 후 가스폭발로 7명 사망 2층이 붕괴된 현장에서 자위대 등이 참여한 4일간의 구조 작업 종료 지진 후 연쇄적 가스 누출이 폭발 원인으로 추정
AI재해·재난속보
필리핀, 저기압대 열대저압부로 발달… 열대저기압 '루이스' 발생
필리핀 케손주 동쪽의 저기압대가 8월 1일 열대저압부로 발달했다. 열대저기압 '루이스'로 명명되어 필리핀 기상청이 정례 공보를 시작했다. 위성사진을 통해 발생 위치와 형성 가능성이 추적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태풍 13호 '돌핀' 세력 다소 약화… "매우 강한" 등급으로 하향, 서북서진 지속
태풍 13호 돌핀의 세력이 약화되어 '맹렬한'에서 '매우 강한' 등급으로 하향되었다. 중심기압 940hPa, 최대풍속 초속 45m 수준으로 약해진 상태다. 서북서 방향으로 시속 25km로 이동 중이며 8월 6일까지 진로 유지 예정이다.
재해·재난속보
오후 9시 47분 경, 구마모토 지방에서 규모 4.7 지진 발생…최대 진도 5약
8월 1일 오후 9시 47분 구마모토 지방에서 규모 4.7 지진 발생. 최대 진도 5약으로 관측되었으며 쓰나미 우려는 없음. 지난 28일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의 여진으로 추정됨.

재해·재난
프랑스 지롱드 대형 산불, 확산 제어…4만2천 헥타르 소실
프랑스 지롱드 산불이 확산 단계를 벗어나 통제 상태에 진입 지난 9일간 약 4만2천 헥타르의 산림이 소실 극한 기후 속 유럽 전역의 산불 위기 심화 중
AI재해·재난속보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토네이도 피해…마을 절반 지붕 날아가
흑룡강성 목단강시 용오른바람으로 판원촌 광범위 피해 주택 지붕 날아가고 건물 심각하게 손상 현장 목격자 "마을 절반 이상 지붕 상실" 증언
AI재해·재난속보
일본 아오모리 동쪽 해상서 규모 5.8 지진… 최대 진도 4 관측
일본 아오모리현 동쪽 해상에서 규모 5.8의 지진 발생. 최대 진도 4가 여러 지역에서 관측됨. 쓰나미 우려는 없는 상태.
재해·재난속보
중국 국도서 대규모 산사태…초티베트 자치주 도로 차단
중국 국도 G227번선 향격리라진 강구촌 구간에서 31일 대규모 산사태 발생 산사태로 인해 도로 전면 차단, 현지 당국이 응급 복구 작업 진행 중 신장-운남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관광·무역에 영향 예상
재해·재난
서유럽 산불 안정화...대피 주민 귀가·비상사태 해제
서유럽 대규모 산불이 안정화되면서 대피 주민들의 귀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스에서 소방관 3명이 사망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최대 13만 명이 출근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각 국가의 비상사태가 단계적으로 해제되고 있으며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서 규모 4.8 지진… 최대 진도 4
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반도에서 규모 4.8의 지진 발생. 진원지는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이며 진도 4 관측. 28일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의 여진으로 추정.
재해·재난
프랑스 내무장관 "산불 상황 여전히 복잡"…지롱드주 화염 통제 못 해
프랑스 내무장관 누네즈가 지롱드주 산불에 대해 "여전히 복잡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화염이 어느 정도 안정화됐으나 아직 완전한 통제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파리에서 위기 회의를 소집해 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안드로스·파로스섬 산불… 강풍 속 파로스는 두 개 전선으로 확산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의 안드로스섬 팔레오폴리에서 30일 오후 산불이 나 소방관 12명과 헬기가 투입되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28일 시작된 파로스섬 산불은 목요일 낮 크게 되살아나 두 개 전선으로 확산됐으며, 아스프로 호리오·카마리 등지에 잇단 대피 메시지가 발령됐다. 두 섬 모두 산불 위험 4등급에 최대 10보퍼트의 강풍이 불어 진화가 어려우며, 당국은 방화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4명…여진·정전 속 차량 내 대피
일본 구마모토 지역 강진으로 사망자 34명 발생 잇따른 여진과 정전으로 주민들이 차량 내에서 대피 당국이 구호활동 및 기반시설 복구에 나서고 있음
재해·재난
프랑스·스페인 산불로 관광 위축, 경제적 타격 심화
프랑스·스페인의 대규모 산불이 관광업 위축과 경제적 타격을 초래 40도 이상의 살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산불 재확산 우려 공장·데이터센터 운영 중단 등 광범위한 경제 손실 발생
AI재해·재난속보
다카이치 총리,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0명으로 증가"
구마모토 지진으로 사망자가 30명으로 증가했다고 다카이치 총리가 발표했다. 최대 진도 7의 강진으로 이온몰과 공장 붕괴 등 피해가 잇따랐다. 수색과 조사가 진행되면서 피해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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