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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정부,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가동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 10명 고립 상태. 정부가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하고 현지 긴급 대응팀 파견 예정. 네팔 전역 384명 실종, 17명 사망으로 대형 재난 상황.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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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최소 8명 사망…384명 실종, 중국-네팔 우정의 다리 유실

    네팔 북부 보테코시강 돌발 홍수로 최소 8명 사망, 384명 실종 발생. 인도인 105명 포함 외국인 291명이 실종자에 포함되어 있는 상황. 중국-네팔 우정의 다리 유실, 네팔군 헬기 2대 투입해 구조 활동 진행 중.

    · 네팔, 라수와가디

  3. 분쟁·군사

    관광비자 한국인 24명, 종교활동 중 체포

    네팔에 관광비자로 입국한 한국인 24명이 교육기관에서 종교 활동 중 체포됐다. 네팔 이민법상 관광비자 소지자의 종교 활동은 금지돼 후속 조치가 예상된다. 추방 등 법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네팔

  4. 재해·재난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244명으로 증가

    최근 늦은 몬순 재해로 사망 244명 19명 실종, 179명 부상 구조·구호 활동 지속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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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네팔 총리, 토지 없는 정착민 문제 1000일 내 해결 공약

    발렌드라 샤 총리가 70년 된 토지 없는 정착민 문제를 1000일 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내각 KPI로 설정해 정부 차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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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생존자다' 칠흑같은 터널서 기적의 구조…수색 추가 진행

    네팔 대홍수로 인한 구조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칠흑같은 터널에서 생존자 발견 사례가 나타남 조현 외교부 장관이 카트만두에서 네팔과 도보 수색 협조를 논의 핵심 피해지에서 100km 떨어진 곳에서도 산사태 발생 중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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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히말라야 산맥의 변화, 인도의 미래를 경고하다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녹는 빙하가 계곡으로 붕괴하면서 대규모 홍수 발생, 인도 가족들이 실종자 수색 중. 기후 변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산사태와 홍수 위험 증가. 재난은 남아시아 지역의 기후 위기 심화를 보여주는 경고 신호로 지적됨.

    · 네팔, 보테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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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중국 홍수로 영국인 15명 포함 외국인 261명 실종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인한 산사태로 중국 티베트-네팔 국경 지역이 홍수로 덮쳤다. 영국인 15명을 포함해 외국인 261명이 실종되고, 사망자는 최소 810명 이상이다. 중국은 2,100명 이상의 구조대를 투입해 3,000명 이상의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 중국,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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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카트만두 병원 벽에 붙은 실종자 사진들…'마을 전체가 사라졌다'

    히말라야 갑작스러운 홍수로 네팔과 티베트 지역 마을 전체가 유실됨 카트만두 병원 벽에 실종자 3,000명의 사진이 붙여짐 가족들이 실종자 신원 확인과 생존자 수색 작업 지속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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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홍수 피해, 중국의 정보 통제로 규모 파악 어려워

    히말라야 대형 빙하 붕괴로 네팔·티베트 지역에 산사태성 홍수 발생 네팔에서는 기자 접근으로 피해 상황 빠르게 파악되는 중 중국은 티베트 지역 정보 통제로 피해 규모 파악 어려운 상황

    · 중국,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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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중국 구조대, 대규모 물 유입 22시간 만에 케룽 국경검문소 도착…550여 명 실종

    중국과 네팔 접경 지역의 주요 재난 현장인 케룽 국경검문소에 대규모 물이 유입된 지 약 22시간 만에 중국 긴급구조대가 도착했다. 도로가 막히고 악천후가 이어지면서 구조대의 현장 접근이 지연됐으며, 검문소 인근에는 약 1.5m 두께의 진흙과 잔해가 쌓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케룽현에서 550명 이상이 실종되고 3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며, 현장에서는 수백 명의 구조대원이 도로 복구와 수색 작업에 투입됐다.

    · 중국, 지룽현

  12. 재해·재난속보

    이상고온으로 녹은 빙설 홍수에 수력발전소 공사 중 한국인 8명 실종

    네팔에서 이상고온으로 인한 빙설 융해 홍수가 발생,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이 휩쓸려 한국인 8명 실종 외교부가 조현 외교부장관을 본부장으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해 긴급 대응 중 극단적 기후 변동에 취약한 산악지대 인프라 건설의 위험성을 드러내

    · 네팔, 누와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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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지룽 국경서도 대규모 인명피해…시진핑 "실종자 총력 수색" 지시

    네팔 측 토석류 재해로 티베트 지룽 국경 통상구에서 대규모 인명피해와 실종 발생. 시진핑 주석이 실종자 수색·구조와 주민 이전, 부상자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시. 중국 정부는 국가 2급 재해 응급대응을 가동하고 중앙예산 1억 위안을 긴급 배정.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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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중국 티베트 지역 사망자 31명으로 증가, 실종자 531명

    중국 티베트 지역 자연재해로 사망자 31명, 실종자 531명 발생. 재난 발생 8일 만에 현장 통로 확보, 중장비 투입해 수색 진행 중. 히말라야 대홍수로 티베트·네팔 등 광역 지역에서 총 1318명 사망.

    · 중국,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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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속보

    이란, 쿠웨이트 중국 기업 건물 공습…1명 사망

    이란의 공습으로 쿠웨이트 북부 중국 기업 건물이 피격되어 네팔 국적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중국은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고 외교적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이란 갈등이 중동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이집트, 이라크 등에서도 관련 사건들이 발생했다.

    ·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16. 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서 눈사태…국제 등반대 10명 실종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산에서 눈사태 발생, 니르말 푸르자 이끄는 국제 등반대 10명 실종 네팔 등반가 5명, 파키스탄 산악인 등이 포함된 원정대가 통신두절 상태 알파인클럽이 사건 보고, 구조작업 진행 중

    · 파키스탄, 브로드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