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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강릉시, 민선 9기 미래정책단 출범…27명 위원 5개 분과 체계

    강릉시가 27명 위원으로 구성한 민선 9기 미래정책단을 출범했다. 5개 분과에서 소통행정부터 도시기반까지 시정 자문을 수행한다. 상시 제안 창구와 연간 2~3회 종합 정책 논의로 전문성·현장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 대한민국,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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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정기국회 개막…821조 예산안 100일 공방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정기국회가 개막했다. 821조 원 규모 예산안과 인사청문회 등 주요 안건을 100일간 처리한다. 여야는 민생 중심의 협치와 함께 정책 입장을 놓고 공방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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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번햄, 수용 한계 운영은 '큰 위험'…조기석방 정책 폐기 논란

    영국 정부가 교도소 과밀화 완화를 위한 조기석방 제도를 폐기하기로 결정 전 법무부장관은 수용 한계선까지 운영하는 것이 '큰 위험'이라고 경고 조기석방 정책 철회로 교도소 시스템에 '스트레스와 긴장'이 가중될 우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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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속보

    정부, 종부세 세부담 상한선 150% 유지…200% 인상 안 한다

    정부가 종부세 세부담 상한선을 현행 150%로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200% 인상 추진설을 공식 부인했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고려한 정책 결정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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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속보

    정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유지…축소안 폐기

    정부가 비거주자의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를 현행 12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종부세 축소안을 폐기하면서 고가 주택 과세 체계는 현 상태를 지속한다. 부동산 시장 안정성 고려한 정책 방향으로 해석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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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하정우·이해민 발탁…AI 컨트롤타워 4개월 공석 후 복구

    하정우 부위원장·이해민 수석이 임명되며 4개월간 공석이었던 국가AI전략위 리더십이 복구됐다. 배경훈 부총리와 함께 AI 세계 3강·피지컬 AI 1위 달성을 추진한다. AI 정책의 안정적 추진 체계가 재정비된 상황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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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트럼프 행정부의 친팔레스타인 시위자 비자 취소 위협에 판사 '표현의 자유' 경고

    미국 연방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친팔레스타인 표현자 비자 취소 위협에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판결했다. 판사는 정부가 정치적 관점에 따라 이민 정책을 악용하면 수정헌법 제1조가 '하향 나선'에 빠진다고 경고했다. 스탠퍼드대 학생신문의 이스라엘 관련 보도와 관련된 소송에서 나온 결정으로, 정부 보복의 한계를 명확히 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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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정부 '국정 무게중심 국민 재도약으로 전환'…경제성장 성과 실생활로

    김용범 정책실장이 국정 운영의 무게중심을 국민 재도약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3.3%, 내년 2.9%로 전망하며 성장의 기반이 단단해졌음을 확인했다. 정부는 거시경제 지표 개선을 국민 실생활과 연결하는 데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겠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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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무기 내려놓은 콜롬비아 전 게릴라, 강경 대통령 정책 변화에 우려

    콜롬비아에서 99명의 게릴라 전투원이 무기를 내려놓고 평화협정에 참여했다. 이전 정부의 '전면 평화' 계획은 3만 명 무장 전투원 중 극히 일부만 무장해제했다. 새 대통령이 평화협정에 반대하는 강경 정책을 추진하며 무장해제자들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

    · 콜롬비아, 남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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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청와대 '통화·재정정책 엇박자 아닌 정교한 조합'

    청와대가 기준금리 인상과 800조 원대 예산 편성의 정책 상충 지적을 반박 정부는 구조적 경제 과제 해결을 위한 '정교한 조합'이라고 강조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조화 방안이 향후 경제 성과의 관건으로 평가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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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속보

    트럼프 일가 가상화폐 은행, UAE 왕족이 49% 소유…미국 외교정책과 이해충돌 논란

    트럼프 일가가 추진하는 가상화폐 은행의 지분 49%를 아랍에미리트 왕족 셰이크 타흐눈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이 이끄는 투자그룹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일가와 연계된 법인은 38%의 지분을 보유하며, 해당 은행은 트럼프 측이 지원하는 USD1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보관하기 위해 설립될 예정이다. 미국 행정부가 UAE와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일가의 사업 이해관계와 미국 외교정책의 연관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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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고강도 관세 검토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고강도 관세 도입을 검토 중이다. HBM·서버 등 첨단 반도체가 관세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관세 정책은 미국 내 투자 확대 압박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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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행정부, 6월 합의 복귀 거부…이란과 중재 협상 중단 신호

    트럼프 행정부가 6월 이란 양해각서 복귀 거부 입장을 중재자에 전달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로, 미국 측의 명확한 정책 전환 신호 핵 협상 중재 노력의 실질적 진전 가능성 축소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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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이란 의회의장 '트럼프 행정부, 거짓 정보로 오판'…카타르 총리와 회담

    카타르 총리와 이란 의회의장이 회담을 갖고 이란은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을 거짓 정보에 근거한 오판으로 비판했다. 이란 의회의장은 미국의 정책이 이란 국민의 이익을 해치고 지역 불안정을 야기한다고 주장했다. 카타르 총리는 지역 안정 복구 의지를 표현하며 이란·오만 간의 호르무즈 해협 협력을 환영했다.

    ·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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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정부,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 전면 재편…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

    정부가 공공 정보시스템 평가 기준을 사용자 수 중심에서 국민 생활 영향도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정부24와 112 등 73개 시스템을 최상위 등급인 국가핵심으로 새로 지정했다. 지난해 화재로 인한 데이터센터 마비 사태가 정책 개편의 계기가 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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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미국 '북한 비핵화 목표 유지'…트럼프 정책 변화 우려 공식 일축

    미국 정부가 북한 비핵화 목표를 유지한다는 공식 입장 발표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 행보로 인한 정책 변화 우려 속에서의 재확인 한미 양국의 완전한 북한 비핵화 목표 견지 강조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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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제·금융

    정부 지원금, 성과 중심으로 재편해야 기업 성장 막힌다

    정부 정책자금이 수익성 낮은 한계기업 지원에 집중돼 있는 상황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인센티브로 지원 체계를 성과 중심으로 전환 필요 현행 일률적 지원이 이미 성장한 기업의 도약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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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헝가리 새 정부, 러시아를 '위협'으로 선언…오르반 노선 선회

    헝가리 마자르 정부가 러시아를 '위협'으로 공식 선언하며 우크라이나 영토보전을 지지했다. 오르반 전 총리의 친러 정책과 단절하는 정책 전환을 시사했다. 다만 무기 지원 거부와 러시아 에너지 계약 유지로 제한적 입장을 유지 중이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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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백기와 '어벤저스'… 인도네시아, 프라보보 정부에 대한 불만 표출

    프라보보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집권 2년 성과를 자평하며 정부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 시민단체와 야당 진영은 백기 시위와 '그림자 내각' 구성 등으로 정부 정책에 저항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내 정부 정책의 추진에 대한 불만과 비판 여론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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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제·금융

    통화정책 vs 재정정책 논쟁, 베센트 재무장관 압박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을 둘러싼 정책 입장 차이 심화 멘토 투자자, 국채 바이백 확대와 정부 개입 강하게 비판 뉴욕 증시 기술주 약세 속 혼조 마감, 국채 수익률 하락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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