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헝가리 새 정부, 러시아를 '위협'으로 선언…오르반 노선 선회

1시간 전31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리 새 정부, 러시아를 '위협'으로 선언…오르반 노선 선회AI

헝가리 마자르 정부가 러시아를 '위협'으로 공식 선언하며 우크라이나 영토보전을 지지했다. 오르반 전 총리의 친러 정책과 단절하는 정책 전환을 시사했다. 다만 무기 지원 거부와 러시아 에너지 계약 유지로 제한적 입장을 유지 중이다.

헝가리의 마자르 정부가 26일 러시아를 '헝가리, 유럽, 글로벌 질서에 대한 위협'으로 공식 선언하고 우크라이나의 국제적으로 인정된 국경 내 영토보전을 재확인했다. 이는 빅토르 오르반 전 총리가 수년간 EU의 행동을 저해해온 것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정책 전환이다.

새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입장 변화의 신호를 보낸 한편, 여전히 무기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와의 기존 에너지 계약은 유지 중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헝가리#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외교 정책#유럽연합#우크라이나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