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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소말릴란드, 에볼라 예방 조치 강화

    소말릴란드 정부가 에볼라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해 공항과 국경 검역을 강화했다. 22일 내각 회의에서 감염 사례는 없으나 대비 태세를 논의했다.

    · 소말릴란드, 하르게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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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역대급 엔저에 독감 급증…일본 937곳 휴교

    일본 보건당국이 독감 환자가 전년 대비 7.3배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학교와 보육시설 937곳이 휴교 또는 학급 폐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엔저로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일본

  3. 재해·재난

    러시아 페스트연구소 연구원 돌연사…병원체 유출 의혹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연구원이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사망했다. 러시아 당국은 감염을 부인하지만, 병원체 유출 의혹이 제기됐다. WHO는 투명한 정보 공유를 요구하며 국제사회 확인을 촉구했다.

    · 러시아

  4. 외교·국제

    미국,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사망 관련 정보 공개 항의

    미국이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연구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정보 공개 미흡을 이유로 공식 항의했다. 러시아는 원인 불명의 폐렴이라고 설명하며 감염 가능성을 부인했다. 미국은 국제 보건 의무 위반을 문제 삼아 향후 정보 공유를 둘러싼 공방이 예상된다.

    · 러시아

    AI
  5. 재해·재난

    부룬디 미스터리 질병 원인 미규명

    부룬디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질병 집단 감염이 200건 이상의 병원체 검사에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Mpanda 지역 Rugazi와 Kibiye 지대에서 3월 말 시작된 사례는 35건, 사망 5건이다.

    · 부룬디, Mpanda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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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서울 독감 유행, 지난해보다 3주 빨라져

    서울 독감 유행이 지난해보다 3주 빨라졌다. 하수 검체 분석에서 바이러스 검출 시점은 6주 앞당겨졌다. 7~12세 초등학생 감염률이 가장 높아 예방접종 등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서울

  7. 경제·금융

    금융권 전자금융 침해 14건…보안 전면점검 요구

    올해 금융권 전자금융 침해사고가 14건으로 집계됐다. iM뱅크와 바로저축은행은 악성코드 감염 피해가 있었으나 고객 정보 유출은 없다고 알려졌다. AI 기반 해킹 진화에 따라 금융당국의 보안 전면 점검 요구가 커지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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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4천 명 돌파…치명률 48% 넘어서

    민주콩고 에볼라의 누적 사망자가 4,018명으로 늘었고 치명률은 48.4%다. 치안 불안으로 실제 감염 규모가 공식 집계보다 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높은 치명률과 집계 불확실성이 방역 부담과 공포를 키우고 있다.

    · 민주콩고

  9. 재해·재난

    독감·코로나19 동시 유행 우려…중증 폐렴 원인은 '배신자 면역세포'

    독감과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시 중증 폐렴 발생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과도한 염증 반응으로 인해 면역세포가 정상 폐 조직을 손상시키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이중 감염은 특히 노인과 면역력이 약한 집단에서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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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베트남, 수족구병 백신 접종 시작

    베트남이 수족구병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민간 의료기관 VNVC가 백신을 출시했으며 어린이 감염병 예방 강화에 나섰다. 급증하는 환자에 대비해 소아병원 1에서 100개 병상을 준비했다.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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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밀리밴드 전 외교장관 '에볼라 확산, 트럼프 책임' 지적

    데이비드 밀리밴드 전 영국 외교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을 에볼라 대규모 확산의 책임자로 지목했다. 정부의 해외원조 삭감이 '극도로 답답한' 결정이라며 국제 보건 협력 약화를 비판했다. 감염병 대응에 국제적 지원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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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예년보다 이른 독감 유행, 어린이·임신부 무료 접종 전격 개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이 예년보다 이르게 확산하고 있다. 방역당국이 어린이·임신부·고령층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앞당겨 시작했다. 감염 취약층 집단 보호를 강화하는 조기 대응 전략이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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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남태평양 피지, HIV 급속 확산으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남태평양 피지가 HIV 감염 급속 확산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지난해 신규 감염자 2016명으로 2019년 대비 16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체 감염자의 39%만이 감염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 통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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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세 둔화…WHO는 정점 판단에 신중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확진자는 7,258명, 사망자는 3,510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감염자 증가세가 둔화했다고 밝혔지만, WHO는 일부 지역의 개선만으로 유행 정점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북키부주와 부템보시를 중심으로 감염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추가 의료인력 5,000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 콩고 민주 공화국, Bute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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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미국 홍역 대란 심화…의심 사망 사례 계속 발생

    미국 홍역 유행이 계속되면서 펜실베니아주에서 홍역 관련 사망 영아 추가 확인 영아 중 1명은 홍역이 직접 사망 원인으로 의료 당국에 의해 공식 인정 백신 접종률 저하와 회피 운동으로 인한 감염병 재확산 추세

    · 미국, 펜실베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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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호주 바다사자서 첫 H5 조류인플루엔자 확인…남호주 개체군 우려

    호주 남호주에서 호주바다사자(Australian sea lion)의 H5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감염된 바다사자는 캥거루섬의 씰 베이에서 발견됐으며, 상어 공격에서 회복하던 중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남호주 당국은 바다사자 개체 수가 이미 매년 약 2%씩 감소하고 있다며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Kangaro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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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중국 연구진, 진드기 매개 신종 바이러스 발견…SFTS 유사 증상

    중국 연구진이 진드기 물림으로 전파되는 새로운 바이러스인 아시아장수진드기 나이로바이러스(ALTNV)를 발견했다. ALTNV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며, 두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된 환자 38명 가운데 7명이 사망했다. 연구진은 향후 해당 질환에 대응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 중국, 항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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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 3천 명 돌파…역대 가장 빠른 확산세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사망자가 3천 명을 넘어섰다. 감염 확산 속도가 역대 가장 빠르며 치명률은 48.6%에 달한다. 개학 시기 도래로 교실 내 감염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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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일반

    대상포진 백신이 심장병 위험도 낮춘다…옥스퍼드대 7만 명 분석

    옥스퍼드대학교가 7만 명을 분석한 결과 대상포진 백신이 심장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발표했다. 대상포진 감염으로 인한 염증과 혈관 손상이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신 접종으로 이를 예방할 수 있다는 가설이다. 추가 검증이 필요한 예비 분석 단계로, 향후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한 확인이 예상된다.

    · 영국, 옥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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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제·금융

    GSK의 mRNA 독감백신, 기존 백신보다 면역반응 높아…이달 3상 임상시험 착수

    GSK의 mRNA 독감백신이 기존 백신보다 높은 면역반응을 보임 9월 중 3상 임상시험 착수 예정 mRNA 기술 활용으로 감염병 백신 개발 다양화 추진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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