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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올해 가장 위험한 태풍 '두쥐안' 일본 강타…190만 명 피난 지시

    초강력 태풍 '두쥐안'이 일본을 강타하면서 2명 사망, 4명 실종, 190만 명 피난 지시 발령. 기록적 폭우로 항공기 수백 편 결항, 아시안게임 등 주요 행사 차질. 태풍으로 인한 광범위한 피해 확산 중.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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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거짓 구인광고 사전 확인 의무화…정부 삭제 명령권 도입

    12월 10일부터 정부가 허위 구인광고에 즉시 삭제·게시 중지 명령 권한을 갖는다. 사업자에게는 광고 게재 전 사전 검증 의무를 의무화한다. 구직자 피해 방지와 온라인 구인 시장 질서 개선이 목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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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제자 19명 추행한 중학교 교사, 항소심서 징역 9년→4년 감형

    제자 19명을 111차례 추행한 중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9년에서 4년으로 감형됐다. 재판부는 13명의 피해자와의 합의와 공탁, 교직 파면으로 인한 낮은 재범 위험성을 감형 이유로 제시했다.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 여부, 피해 회복 방안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제기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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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제1공장 화재…올해 두 번째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제1공장에서 화재 발생, 컨베이어 벨트 등 기계 설비 일부 소실 올해 7월에 이어 두 번째 화재로 같은 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 우려 커져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반복적 사고로 개선 필요성 지적

    · 대한민국,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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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모스크바 정유시설 무인기 공습…'역대 최대' 규모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의 정유시설을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무인기 공습을 감행, 시설이 불에 타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신형 '펠리컨' 탄도미사일 등을 동원했으며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주장.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제철소를 집중 타격해 철강 생산의 90%가 마비되는 피해를 초래.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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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튀르키예, 세계 평화의 날 맞아 ‘더 공정한 세상’을 위한 외교 지속 약속

    튀르키예가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부당함과 억압에 맞서며 외교를 통해 더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르하네틴 두란 공보국장은 특히 가자지구의 민간인 피해를 언급하며 국제사회가 정의와 평화의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튀르키예는 에르도안 대통령의 지도 아래 외교적 노력을 이어가며 전쟁과 억압이 없는 세상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 튀르키예,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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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트럼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유산업 통제력 잃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정유산업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많은 정유공장이 폭발로 피해를 입어 최소한 일시적으로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그는 매달 2만5천 명이 사망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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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자우타르 알샤르키야·메이스 알자발 포격

    이스라엘군의 포격이 레바논 남부 자우타르 알샤르키야와 메이스 알자발을 겨냥했다. 해당 지역에 이스라엘 포병 공격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공된 내용에서는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레바논, ميس الجب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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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이스라엘 북부 말키아서 적색경보 발령…이스라엘군 “상황 확인 중”

    이스라엘 북부 말키아(Malkia)에서 적색경보가 발령됐다. 이스라엘군(IDF)은 관련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공된 내용에서는 적색경보가 발령된 구체적인 원인이나 피해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 이스라엘, מלכי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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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서 싱크홀 발생…말리부 해변 침식 악화

    말리부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의 저택 인근 싱크홀 발생으로 해변 침식 문제가 심화됨 관계자들이 해변의 위험한 상태에 대해 공중 경고 발령 태평양 해안 고급 주거지역이 기후 변화로 인한 침식 피해 가속화

    · 미국, 말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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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드론 1천여 대 공격…모스크바서 사상 최대 규모 공격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를 향해 밤사이 1천 대가 넘는 드론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수백 대가 모스크바를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스크바 시장은 이번 공격을 러시아 수도에 대한 사상 최대 규모의 드론 공격으로 규정했으며, 정유공장과 주거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를 포함한 모스크바주에서는 2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친 것으로 현지 당국이 밝혔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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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미국 ICE 요원, 텍사스 오스틴에서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총기 발사

    미국 ICE 요원이 21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베네수엘라 국적 남성을 차량 내에서 총격. 피해자는 28세 윌버 라파엘 가르세스 페레즈로, 중태이지만 안정적인 상태로 입원 중. 시장과 지역사회가 총격 사건을 규탄하며 상황 규명을 촉구.

    · 미국,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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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미국지질조사소, 그레이트 시트킨 화산 경보 단계 상향

    미국지질조사소가 알래스카 그레이트 시트킨 화산의 경보 단계를 '감시'로 상향, 항공 색상 코드 주황색 지정. 현 경보는 위험 평가이며 분화·항공 중단·피해를 자동으로 의미하지 않음. 최신 공지와 현지 당국 자료 확인 필요.

    · 미국,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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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테헤란 서부 지역에서 폭발음·연기 감지, 원인 규명 중

    이란 테헤란 서부 치그가르 지역에서 폭발음과 연기가 감지됨. 목격자 보도로 사건 발생이 확인됐으나 원인은 여전히 불명확. 당국의 공식 성명이나 피해 규모 정보는 아직 없는 상태.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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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동일본 가을장마에 태풍 '두쥐안' 겹쳐 최대 400㎜ 폭우 예고

    동일본을 강타한 20일 이상의 가을장마로 일조량이 급감하고 농작물 피해가 확산 중 태풍 '두쥐안'의 북상으로 수도권 등 간토 지방에 최대 400밀리미터 폭우 예상 가을장마와 태풍의 중복 영향으로 자연재해 피해 확대 우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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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파주 제조공장 화재로 건물 4개 동 소실…그라인더 불티가 원인 추정

    경기 파주의 제조공장에서 그라인더 불티로 인한 화재 발생 건물 4개 동이 소실되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음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으로 화재 진압 완료

    · 대한민국,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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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속보

    일본 방위성 "북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이미 낙하한 것으로 추정"

    일본 방위성이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이미 낙하한 것으로 발표했다. 구체적인 낙하 지점과 시각, 피해 여부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미일 정보당국이 발사체의 기종과 제원 분석을 진행 중이다.

    · 일본, 도쿄

  18. 일반

    용인시, 아동학대 전담 '새싹지킴이 병원' 5곳으로 확대

    용인시가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 '새싹지킴이 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해 총 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확대된 병원들은 피해 아동의 긴급 의료지원과 정신 상담을 담당합니다.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입니다.

    · 대한민국,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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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마을 매운탕에 농약 탄 6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6개월

    60대 남성이 마을 주민들의 매운탕에 농약을 탄 살인미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를 감지해 음식을 먹지 않아 실제 피해는 없었다. 법원은 "파리를 잡으려고"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실형을 확정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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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중국 해경, 필리핀 어업지원선 충돌…서필리핀해

    중국 해경 함정, 팔라완 인근 54해리 해상에서 BFAR 지원선 충돌. BRP Datu Magat Salamat 피해, 인명 피해 없음. 필리핀·미국 규탄.

    · 필리핀, 팔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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