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라나, 마이애미 허리케인 주의보

1일 전39미국, 마이애미

2026년 11월 4일 미국 마이애미 지역에 열대성 폭풍 라나가 접근하면서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다. 라나는 카테고리 1로 강화됐으며, 눈이 남플로리다를 스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따뜻한 해수면 온도로 인해 빠른 강화 가능성을 경고했다. 해안가 파고와 홍수 위험이 높아졌다.

마이애미-데이드 교육청은 금요일 조기 하교를 발표하고, 시장은 필요시 통행금지령을 검토 중이다. 해안 구조대는 파도 관련 구조 활동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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