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정유산업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상당수 정유공장이 폭발로 피해를 입었으며, 최소한 일시적으로 가동이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달 2만5천 명이 사망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군인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밝힌 내용으로, 제공된 자료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정유공장을 지칭했는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