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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밀렵꾼에서 구조된 오랑우탄, 인도네시아 산불로 위협받아

    인도네시아 산불이 서칼리만탄 동물 재활센터 수십 미터 거리까지 접근 밀매범에서 구조된 오랑우탄들이 화염으로부터 새로운 위협에 노출 엘니뇨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날씨가 산불 확산 가속화

    ·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주

    AI
  2. 분쟁·군사

    중국-인도네시아, 대만 동쪽 해역서 첫 연합 해군훈련 실시

    중국 국방부가 인도네시아 해군과 8월 중순 대만 동쪽 해역에서 첫 연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054A형 프리깃함 '홍허'호와 인도네시아 프리깃함 '구스티 응우라 라이'호가 참여해 통신·해상 보급 훈련을 진행한다. 양국 해군의 연합작전 능력 강화 및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는 첫 공동훈련이다.

    · 중국, 인도네시아

  3. 재해·재난속보

    발리 인근 여객선 화재…인도네시아 당국 구조작업, 172명 구조·6명 사망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에서 민간 여객선에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현재까지 승객 최소 172명을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로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인도네시아, 발리주

  4. 분쟁·군사

    대만 동쪽 해역서 중·인도네시아 합동 훈련 추진… 대만 "명백한 군사 도발" 강력 규탄

    중국이 8월 중순 대만 동쪽 해역에서 인도네시아 군함과 합동 '항해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대만 정부는 중국이 해당 수역에 대한 지배권을 공고히 하려는 시도라며 이를 "군사적 도발"이자 "위험한 행동"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비판했다. 인도네시아 측은 이번 훈련 계획에 대해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대만 해역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대만, 타이베이

  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확산, 학교 폐쇄·헤이즈 우려

    인도네시아 당국이 10만 헥타르 이상 산불 진압에 나섰다. 수십 개 학교가 대기질 악화로 폐쇄됐다. 이웃국 헤이즈 피해 방지를 위한 다기관 태스크포스 가동.

    · 인도네시아

  6. 일반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합동 해상보안 훈련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3개국 해상보안 기관이 3일간 합동 훈련을 시작했다. 방문·탑승·수색·압수(VBSS) 훈련과 정보 교환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말라카 해협·싱가포르 해협·나투나해 등 공유 수역 안보 강화가 목표다.

    · 인도네시아, 바탐

  7.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연무 확산, 말레이시아까지 영향

    인도네시아가 6개 우선 주에서 산불 진압을 강화하고 구름씨뿌리기 항공기를 투입했다.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11개 지역에서 대기질이 나빠져 야외활동 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엘니뇨 영향으로 건조기가 길어지며 연무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8.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브로모 국립공원 산불 확산으로 전면 폐쇄

    인도네시아 당국이 동자바 브로모 텡거 세메루 국립공원을 전면 폐쇄했다. 산불 규모가 3배 가까이 커지며 관광객 출입을 금지했다. 화산 인근 공원으로 관광객이 많았던 지역이다.

    · 인도네시아, 동자바

  9.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브로모 국립공원 대형 산불 확산…60헥타르 소실·관광지 일부 폐쇄

    인도네시아 자바섬 브로모 텡게르 세메루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약 60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됐다. 험준한 지형과 강풍으로 진화 작업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당국은 물폭탄 헬기와 인공강우 작업을 투입했다. 안전 확보를 위해 브로모 화산 관광지 일부가 무기한 폐쇄됐으며, 수마트라와 보르네오 등 다른 지역에서도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 인도네시아, Gunung Bromo

  10.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페리 화재 SAR 작전 종료

    인도네시아 KMP Mutiara Sentosa II 페리 화재 관련 수색·구조 작전이 종료됐다. 모든 승객 대피가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부가 공식 발표했다.

    · 인도네시아

  11.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해상 여객선 화재, 최소 5명 사망·41명 실종

    인도네시아 자바 해역에서 여객선 화재 발생 최소 5명 사망, 41명 실종 탑승 인원 271명 중 다수 안전 확인 필요

    · 인도네시아, 자바

  1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페리 화재로 5명 사망·41명 실종

    인도네시아 마두라섬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 화재 발생 탑승자 271명 중 5명 사망, 41명 실종 구조 작업 진행 중, 수색·구조청 발표

    · 인도네시아, 마두라섬

  13. 경제·금융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 돌연 사임

    페리 와르지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임기 전 사임했다. 시장에서는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루피아화 약세와 함께 프라보워 정부의 경제 정책이 주목받는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4. 경제·금융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항 금융 허브 구축 본격화

    인도네시아 의회가 금융 허브 구축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외국인 자본 유치로 성장률 8%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투자자 설득에 실질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 인도네시아

  1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바탐 건설현장 강타한 토네이도, 근로자들 대피

    인도네시아 바탐의 VME 프로세스 공장이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었다. 건설 자재 산포와 작업장 지붕 손상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추가 악천후 가능성을 경고했다.

    · 인도네시아, 바탐

  16. 경제·금융

    중국, 인도네시아에 '안정적 광물 정책' 촉구…공급망 협력 강조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인도네시아에 광물 정책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촉구했다. 인도네시아의 광업·수출 규정 조정이 중국 기업 투자에 부담을 주고 있다. 중국은 공정한 사업 환경과 경제·공급망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 인도네시아

  17. 외교·국제

    인도네시아, LGBTQ 문화 ‘국가 안보 위협’ 규정 논란…인권단체 “차별·폭력 조장 우려”

    인도네시아 정부가 'LGBTQ 문화 진흥'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규정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인권단체들은 차별과 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대학과 지방정부의 규제도 확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부 정책 발표 이후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폭행과 혐오 사건이 잇따라 보고됐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8. 경제·금융

    인도네시아, 1.3GW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 추진

    글로벌 투자자들이 인도네시아에 총 1.3GW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에 관심을 표명했다. 에어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장관이 7월 10일 발표했다. 디지털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경제 뉴스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9. 외교·국제

    프라보워, 모디에 인도네시아 최고 훈장 수여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에게 최고 국가 훈장을 수여했다. 양국은 국경 간 QR 결제 시스템과 무역·에너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자카르타에서 7월 7~8일 진행된 정상회담 결과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 외교·국제

    오영훈 제주지사,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협력 추진

    오영훈 제주지사가 캐나다, 인도네시아와 에너지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외교부와 제주도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포럼에서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에너지 외교의 거점으로서 역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대한민국,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