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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P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바탐 건설현장 강타한 토네이도, 근로자들 대피
2시간 전조회 9인도네시아, 바탐
인도네시아 바탐의 VME 프로세스 공장이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었다. 건설 자재 산포와 작업장 지붕 손상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추가 악천후 가능성을 경고했다.
인도네시아 바탐의 산업용지를 강타한 토네이도가 작업장 지붕을 벗겨내고 근로자들을 대피하게 했다. 현지에서 '푸팅 벨리웅'으로 불리는 이 소용돌이 바람은 수요일 오전 10시경 탄중 센쿠앙 지역 VME 프로세스 공장을 덮쳤다. 건설 자재들이 현장 곳곳에 흩어졌고 근로자 대피소가 피해를 입었다.
기상 당국은 불안정한 대기 상태가 추가 돌풍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헬멧을 쓴 근로자들이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대피했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인도네시아는 우기 시즌에 예측 불가능한 기상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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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인도네시아#자연재해#기상#바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