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도네시아에 '안정적 광물 정책' 촉구…공급망 협력 강조

7월 20일3인도네시아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인도네시아에 광물 정책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촉구했다. 인도네시아의 광업·수출 규정 조정이 중국 기업 투자에 부담을 주고 있다. 중국은 공정한 사업 환경과 경제·공급망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인도네시아 아이를랑가 장관을 만나 안정적이고 투명한 광물 정책을 촉구했다. 인도네시아가 최근 광업·수출 규정을 잇달아 조정하면서 중국 기업들의 투자 부담이 커지자, 중국은 공정한 사업 환경 제공과 경제·공급망 협력 강화를 요구한 것이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니켈 매장량을 보유한 광물 부국이다. 중국은 전기차 배터리, 스테인리스강 제조 등 산업 기반을 위해 인도네시아 광물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최근 광물 정책 변화는 채굴 규제 강화, 수출세 인상, 현지 처리 의무화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은 인도네시아와의 광물 공급망 안정성이 자국 경제에 중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양국 간 경제 협력과 함께 정책의 일관성 유지를 통해 상호 신뢰 관계를 구축하려는 외교 전략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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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네시아#광물#니켈#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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