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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이라크, 이란과의 국경 통과지점 폐쇄 결정

    이라크가 이란과의 국경 통과지점 폐쇄를 결정했다고 알아라비아가 보도함 폐쇄 대상 지점 수와 구체적 이유는 아직 불명확함 양국 간 국경 통제는 중동 지역 정세에 영향을 미쳐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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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속보

    이란·이라크·걸프 국가들, 오만서 회의…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로 논의

    이란과 이라크, 걸프 해안 국가들이 월요일 오만에서 지역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한 항로 설정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해당 회의 개최 계획을 밝혔다.

    · 오만, 무스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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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이라크 쿠르디스탄 아르빌 미군기지 공격 발표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라크 쿠르디스탄 아르빌의 미군기지를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혁명수비대는 정비시설, 감시풍선 제어 시스템, 창고, 연료 탱크 파괴와 미군 사상자 발생을 주장했다. 중동 지역 미·이란 군사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을 반영한 사건으로 평가된다.

    · 이라크, 아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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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북부 에르빌주서 폭발음 들려

    이라크 북부 에르빌주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폭발음이 발생한 정확한 원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구체적인 피해 상황도 알려지지 않았다.

    · 이라크, 아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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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이라크서 쿠르드어 간판 바꾼 대장장이 체포…하나킨서 ‘아랍화’ 논란 재점화

    이라크 동부 디얄라주 하나킨에서 상점 간판에 쿠르드어를 추가한 대장장이가 체포됐다고 가족 측이 밝혔다. 이라크 보안군은 활동가 2명을 추가로 체포하고 다른 14명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쿠르드 정당들은 도시의 ‘아랍화’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계획했으나 보안 문제와 구금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일정을 연기했다.

    · 이라크, خانق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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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속보

    미국, 이라크에 8억 달러 규모 헬기 판매 승인…수송·정찰 능력 강화

    미국 국무부가 이라크에 벨 412EPX와 벨 407M 헬기 등을 판매하는 8억 달러 규모의 대외군사판매(FMS) 가능안을 승인했다. 판매 대상에는 헬기와 함께 무기, 센서 및 관련 장비가 포함됐다. 이번 판매는 이라크의 회전익 수송과 정찰, 공대지 표적획득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 이라크, 바그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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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이라크 법원, 미국 기자 납치 사건 관여자에 15년 징역 선고

    이라크 중앙형사법원이 미국 기자 납치 사건 관여자 아미르 라힘 자바르 라짐에 15년 징역 선고 피해자 셀리 키틀슨은 카타이브 헤즈볼라에 의해 3월 31일 바그다드에서 납치 4월 8일 석방되기 전까지 여러 날 동안 억류

    · 이라크, 바그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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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이라크 쿠르드 페슈메르가 군사 지원 중단 검토…이란 공격 속 우려 확산

    미국 국방부가 이라크 쿠르드 자치지역의 페슈메르가에 대한 안보 지원 협정을 연장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쿠르드 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협정은 오는 9월 30일 만료될 예정이며, 페슈메르가는 2026회계연도에 무기와 군사훈련 등을 위해 6,100만 달러를 지원받았다. 쿠르드 측은 지원 중단이 이란에 힘을 실어주고 지역 안보 공백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으며, 미국은 일부 안보 지원을 유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이라크, 아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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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미국, 전 이라크 재무장관을 테러 감시 대상으로 지정·비자 취소

    미국이 전 이라크 재무장관 사미 모하메드 알샤카르치를 FBI 테러 감시 목록에 지정했다. 바이든 행정부 때는 '용기의 여성' 상 수상자였던 인물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제재 대상이 됐다. 비자 취소와 함께 테러 연관 혐의로 감시 대상화 됐으며 구체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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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이라크 무장단체 '아사이브 아흘 알하크', 드론 무기 정부에 반납

    이라크 무장단체 아사이브 아흘 알하크가 바그다드 남서쪽 기지에서 무인기를 정부에 반납했다. 반납 무기는 현지 제조 및 이란 제조 드론이며 무장되지 않은 상태다. 미사일은 반납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 이라크, 바그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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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이라크, 민병대 무장해제 기한을 9월 30일로 재확인

    이라크 정부가 9월 30일을 민병대 무장해제 기한으로 재확인했다. 현재 여섯 개 무장 파벌이 무장해제 협상에 참여 중이며, 세 개 조직이 실제 무장해제 진행 중이다. 정치적 성향이 강한 바드르 조직 등 추가 파벌들도 협상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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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이란-이라크 국경안보 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란 국회의장 갈리바프가 이란-이라크 간 국경안보 협력 협정과 양해각서 체결을 확인했다. 양국은 협정 이행과 이라크 보안 문제 논의에 합의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이란이 이라크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 이란,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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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이라크 연방 세수 42% 급락…유가 하락이 주원인

    이라크 연방 세수가 6월 전년 동월 대비 42% 감소해 35조 9500억 디나르(272억 3000만 달러)로 떨어졌다. 석유 수입이 57조 500억 디나르에서 28조 5100억 디나르로 거의 반감하면서 세수 감소의 주 원인이 됐다. 비석유 수입은 4조 9500억 디나르에서 7조 4400억 디나르로 증가했으나 석유 감소분을 상쇄하지 못했다.

    ·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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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이라크 술라이마니야 지사건물 화재, 대형 유조선 2대 인근 대기 중

    이라크 쿠르드자치지역의 술라이마니야 지방 지사건물에서 화재 발생 각각 32,000 용량의 대형 유조선 2대가 인근에 위치해 대형 화재로 확대될 위험 현장에서 화재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이라크, 술라이마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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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이라크 유조선 연쇄 폭발로 연료 저장소 화염…영상 확인

    이라크 연료 저장소에서 유조선 폭발이 연쇄 반응을 유발했다. 영상 자료가 초기 탱크 폭발에서 저장소 전역으로 확산된 과정을 확인했다.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전 문제와 유류 공급망 영향이 우려된다.

    ·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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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사우디, 쿠르드 지도자 사무실 공격 강력 규탄…이라크 주권 침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 쿠르드자치지역 마스루르 바르자니 총리의 에르빌 사무실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사우디는 해당 공격을 이라크의 주권과 영토 완전성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평가했다. 이 사건은 중동 지역 안정성과 국제법 준수 문제와 관련하여 국제적 관심을 받고 있다.

    · 이라크, 에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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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이란 국회의장 깔리바프, 이라크 방문으로 지역 협력 강화 추진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깔리바프가 내일 이라크를 방문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방문 중 지역 정세 논의와 서아시아 안정·안보 증진을 위한 공동 접근 방식을 모색할 계획이다. 양국의 고위급 외교 접촉은 중동 지역 안정 강화 노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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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이라크, 시리아 경유 석유 파이프라인 구축 추진…건설비 150억 달러 이상

    이라크가 시리아 경유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완공까지 4년, 최소 150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될 전망이다.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 감소를 목표로 남북부 유전을 하디타 허브를 거쳐 지중해의 바니아스 항구와 연결하는 방식이다. 구식 인프라 제거와 시리아 내 토지 사용권 확보 등으로 인한 지연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 이라크,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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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이란·이라크 외교장관,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실 공격 후 지역 안보 협의

    이란 외교장관 아라그치와 이라크 외교장관 후세인이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실 공격 이후 지역 안보를 협의했다. 후세인은 공격을 '위험한 선례'로 표현하며 지역 안보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아라그치는 공격이 이란 영토에서 출발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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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북부 에르빌에서 이란 드론 요격…폭발음 확인

    이라크 북부 에르빌에서 14일 들린 폭발음은 이란 샤히드-136 드론을 방공망이 요격하면서 발생 쿠르드 자치지역 주요 도시 에르빌은 국제기구 주둔지이자 전략적 요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이 계속 심화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사건

    · 이라크, 에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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