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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러시아군, 키이우 일대 반복 공격…공습경보 14시간·재공격 13차례

    러시아군이 8월 27일 키이우와 주변 지역을 반복 공격하면서 공습경보가 하루 동안 11차례 발령됐다. 우크라이나 국가재난관리청은 구조대가 화재 진압과 긴급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13차례 반복 공격 위협에 노출됐다고 밝혔다. 8월 28일 새벽에도 러시아군이 드론 164대를 발사했으며, 우크라이나 측은 오전 9시까지 이 가운데 137대를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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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파키스탄 병원 신생아실 화재…신생아 14명 숨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주요 국립병원 신생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 14명이 숨졌다. 당시 신생아실에는 최소 15명의 아기가 있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구조됐다. 당국은 다기관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화재 원인과 소방 안전조치, 긴급 대응 과정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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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지룽 국경서도 대규모 인명피해…시진핑 "실종자 총력 수색" 지시

    네팔 측 토석류 재해로 티베트 지룽 국경 통상구에서 대규모 인명피해와 실종 발생. 시진핑 주석이 실종자 수색·구조와 주민 이전, 부상자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시. 중국 정부는 국가 2급 재해 응급대응을 가동하고 중앙예산 1억 위안을 긴급 배정.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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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네팔 홍수 대응 착수…"상황 파악 중, 현지 대응팀 파견"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8명이 연락 두절 또는 고립된 상황이 발생했다. 두 기업은 상황 파악과 대응팀 파견 등 긴급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네팔 정부도 헬기 구조작업에 나섰다. 정부는 외교부 장관 주재 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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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가자시티 중부 공습…6명 사망·여러 명 부상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가자시티 중부를 타격했다. 긴급구조 당국에 따르면 이번 공습으로 6명이 사망했다. 여러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 팔레스타인, 가자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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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32시간 고생한 아기 구출…어머니는 결국 숨져

    콜롬비아 강진으로 290명 이상이 사망하고 4,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32시간 만에 구출된 아기와 달리 그의 어머니는 시신으로 발견되어 극적인 비극을 낳았다. 미국 등 국제 사회와 구호 기관들이 긴급 구조 및 인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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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강진으로 관광도시 그라나다 비상선포, 낙석에 차량 압괴

    스페인 그라나다서 규모 5.0 강진 발생, 현지시간 오전 1시경 낙석으로 주택·차량 압괴되고 관광객 대피 소동 스페인 당국 긴급 상황 선포, 구조작업 전개

    · 스페인, 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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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중국 광시 류저우 관광지 유리 궤도 들려…관광객 여러 명 부상

    8월 12일 중국 광시성 류저우의 한 관광지에서 래프팅 시설 종점의 유리 궤도가 갑자기 들리면서 관광객 여러 명이 다쳤다. 관영 매체는 구조대원이 긴급히 시설을 받쳐 인명 피해를 막았다고 보도했다. 현장 영상과 온라인 댓글에서는 일부 관광객들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파손된 유리판을 받치고 이후 래프팅 보트의 통과를 도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중국, 류저우시

  9.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핵심 발트해 석유항 공격…우스트루가 화재

    우크라이나가 8월 14일 새벽 드론 54대로 러시아 발트해 주요 석유항인 우스트루가항을 공격해 화재가 발생했다. 레닌그라드주 주지사는 시설 피해와 화재 발생을 확인했으며, 긴급 구조대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스트루가항은 러시아의 주요 석유·연료 수출 거점으로, 올해 들어 최소 여섯 차례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Усть-Луг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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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영국 루이스역 인근 여객열차 탈선…수십 명 갇혀, 사상자 여부 확인 중

    영국 이스트서식스주 루이스역 인근에서 남쪽으로 향하던 여객열차가 탈선했으며, 수십 명이 열차 안에 갇힌 것으로 전해졌다. ITV Meridian은 선로 결함이 탈선 원인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으며, 열차 뒤쪽 객차 3량이 옆으로 넘어졌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구급차와 소방대 등 긴급 구조 인력이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영국, Lew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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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수년 만의 최강 지진, 132명 사망·570명 부상

    콜롬비아에서 수년 만의 최강 지진으로 최소 132명 사망, 570명 부상.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이 취임 3일 만에 긴급 상황 선포. 정부, 전국적 구조 활동 전개 및 재난 대응 체계 가동.

    · 콜롬비아

  12. 재해·재난속보

    광시 횡주 육란 수로 붕괴, 드론으로 포착한 참상

    7월 6일 광시 횡주 육란 수로의 제방이 붕괴돼 대량의 홍수가 하류 지역을 침수시켰다. 제방 결손으로 인한 급류에 수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드론 영상으로 현장 참상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당국은 긴급 구호와 인명 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난닝시

  13. 재해·재난속보

    일본 총리, 구마모토 지진 대응 3개항 지시… "인명 최우선"

    일본 총리가 구마모토 지진 발생 직후 정부에 3개항 대응을 지시했다. 피해 파악, 인명 구조, 정보 제공을 최우선으로 삼기로 했다. 최대 진도 7의 강한 지진으로 긴급 안전확보와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 일본, 구마모토

  14. 재해·재난속보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최대풍속 287km/h

    태풍 바비-26이 최대풍속 287km/h로 괌, 일본, 대만, 중국을 강타하고 있음. 서태평양 지역의 주요 국가들이 구조 피해, 정전, 홍수 위험에 처함. 관계국들이 주민 대피와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

    · 서태평양 지역 (괌, 일본, 대만, 중국)

  15. 재해·재난속보

    괌·북마리아나 제도에 괌 열대 태풍 BAVI-26 상륙, 최대 풍속 278km/h

    열대 태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 최대 풍속 278km/h 기록 허리케인급 강력한 태풍으로 광범위한 구조 피해와 홍수 우려 당국, 주민 긴급 대피 권고 및 기반시설 피해 대비 중

    · 괌

  16. 재해·재난속보

    중국 석탄광산 폭발사고로 최소 82명 사망

    중국 북부 석탄광산에서 금요일 오후 폭발사고 발생 최소 82명이 사망하는 대형 인명피해 발생 중국 당국이 긴급 구조활동 전개 중

    · 중국, 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