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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북마리아나 제도에 괌 열대 태풍 BAVI-26 상륙, 최대 풍속 278km/h

7월 4일조회 17

열대 태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 최대 풍속 278km/h 기록 허리케인급 강력한 태풍으로 광범위한 구조 피해와 홍수 우려 당국, 주민 긴급 대피 권고 및 기반시설 피해 대비 중

국제재해조정시스템(GDACS)에 따르면 열대 태풍 BAVI-26이 태평양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했다. 최대 풍속이 시간당 278km(시속 74마일)에 달하는 강력한 허리케인급 태풍으로 분류되었다.

태풍은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 지역에 극심한 피해를 초래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 규모의 태풍은 광범위한 구조 피해, 산사태, 홍수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안전한 대피소로의 긴급 대피를 권고했다.

괌은 미국 영토로 전략적 중요성이 높으며, 미 해군 기지가 위치해 있다. 태풍으로 인한 기반시설 파괴와 장기간의 정전, 통신 두절 등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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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열대성폭풍#BAVI-26#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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