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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3명 부상, 헤즈볼라 드론 공격으로 휴전 위반

    헤즈볼라가 폭발물 드론으로 남부 레바논 아이디에프(IDF) 진지를 공격해 이스라엘군 3명 부상 부상자 중 1명 위중, 2명 중상으로 예할롬 공병 부대 소속 이스라엘군은 휴전 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매우 심각한' 대응 예고

    · 레바논, 알타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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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속보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급감…“심각한 위협 수준” 지속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운항이 크게 감소했으며, 유조선 통항은 양방향 모두 한 자릿수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란군은 상선에 대한 호출과 감시, 괴롭힘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만 남부 해역 인근에서는 발사체 공격과 근접 폭발이 계속됐다. 홍해 남부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도 상업 선박 통항이 감소했으며, 후티의 추가 공격 가능성이 제기됐다.

    · 오만, 하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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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싱가포르 신민중학교 폭탄 위협으로 대피

    허강 신민중학교 8월 13일 오전 대피 경찰 수색 후 폭발물 없음 확인 허위 정보 전달 혐의로 수사 중

    · 싱가포르, 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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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오만 인근 해상 유출유, 육지 도달…예멘 분쟁으로 회수 작업 지연

    예멘 인근 해역의 선박 폭발로 유출된 석유가 오만 본토까지 확산됨 6월 초 해상 폭발 사건으로 시작된 환경 오염이 진행 중 예멘 분쟁 심화로 유출유 회수 작업이 대폭 지연되고 있는 상황

    · 오만,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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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병원 가던 오토바이 운전자, 날아온 꿩에 충돌해 사망

    47세 오토바이 운전자 앤드루 데이븐포트가 슈롭셔 A454 도로에서 꿩과 충돌해 사망 병원 가던 중 거대한 새가 오토바이로 날아와 "페더의 폭발" 상황 발생 야생동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드러낸 사건

    · 영국, 브리그노스

  6. 분쟁·군사

    불가리아 드론 충돌, 국방 허점 드러내다

    우크라이나 미끼 드론이 불가리아 루마니아 국경 인근에서 폭발, 불가리아의 영공 방어 체계의 허점 노출 나토 회원국임에도 방공 방위 능력 부족으로 국방력 강화 필요성 대두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불가리아의 정책 방향과 나토 내 역할에 대한 재검토 필요

    · 불가리아, 루마니아 국경

  7. 분쟁·군사

    독일 내무장관 "외국 세력의 하이브리드 전쟁 매일 직면" 드론 폭탄 사건 후 경고

    독일 내무장관 도브린트는 폭발물 드론 공격 사건 후 외국 세력의 일상적 하이브리드 전쟁 공격을 경고했다. 스파이, 사이버공격, 파괴행위 등이 독일을 겨냥한 "상시적 현실"이 됐다고 지적했다. 외국 세력이 독일의 정치·사회적 약화를 노리고 공포 확산을 추구한다고 비난했다.

    · 독일, 라이프치히

  8. 재해·재난

    유럽 도나우강 말라가며 나치 시대 침몰함선 드러나

    도나우강의 기록적 저수위로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침몰 함선들이 강바닥에서 노출되고 있다. 세르비아-루마니아 국경 지역에서 수십 척의 나치 군함과 미폭발 탄약이 회수되었다. 극심한 가뭄과 고온으로 인한 환경 변화가 역사적 유물을 드러내고 있다.

    · 세르비아, 루마니아

  9. 재해·재난

    오만 해양보호구역, 러시아 유령선 원유 유출로 위협

    오만 인근 해양보호구역이 의심되는 러시아 유령선의 원유 유출로 위협받고 있다. 폭발로 인한 유출 사건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미규명 상태다. 해양 생태계 피해 우려로 관계 기관의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 오만

  10. 재해·재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서 포탄 발견…1시간 넘게 도로 통제, 모의탄으로 확인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철제 낙하물이 발견됐다. 폭발물 처리반(EOD) 확인 결과 해당 물체는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으로 판명됐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한 뒤 모의탄이 도로에 떨어지게 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창녕군

  11. 분쟁·군사

    멕시코 마약조직, 드론으로 즉석 폭탄 투하…CJNG 조직원 공격

    멕시코 LNFM 조직이 드론으로 CJNG 조직원들에게 즉석 폭탄을 투하했다. 폭발 후 도주 중이던 두 명의 총잡이가 현장을 떠나갔다. 마약조직의 무인기 활용과 군사화 확대 추세를 드러낸다.

    · 멕시코, 미초아칸

  12. 분쟁·군사

    이란, 고체연료 부족으로 탄도미사일 전력 차질… 실전 배치 100여 대 불과

    이란이 중국으로부터 추진제를 확보해 최대 1,300대의 고체연료 탄도미사일을 보유하려 하나, 연료 부족으로 즉시 발사 가능한 미사일은 106대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샤히드 라자이 항구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 사고로 중국산 로켓 연료 전구체 1,000톤이 파괴된 점이 핵심 병목 원인으로 지적된다. 이로 인해 장기적인 미사일 확충 계획과 달리 이란군의 즉각적인 작전 수행 능력 및 미사일 전력 운용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 이란, 반다르아바스

  13.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정보총국, 마구라 해상 플랫폼으로 크림반도 러시아 레이더 시설 타격 주장

    우크라이나 군 정보기관이 신형 마구라(Magura) 해상 플랫폼에 탑재한 FPV 드론으로 러시아 레이더 관련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작전 대상은 러시아 포들렛 레이더 지휘 차량과 피아식별 장비인 파롤-4 레이더 시스템으로 전해졌다. 크림반도 곳곳에서도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군수시설과 통신 거점을 추가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14.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 스와트서 반군 반대 집회에 자살폭탄 테러… 최소 14명 사망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스와트에서 반무장세력 평화 집회 중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 경찰 부국장은 경찰관 8명을 포함해 13명이 숨졌으며, 폭탄범은 경찰서 진입을 시도하다 정문에서 저지당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TTP 반군 활동이 확대되는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에서 발생했으며, 별도로 페샤와르 폭발은 TTP가 배후를 주장했다.

    ·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

  15. 분쟁·군사속보

    레바논 알만수리 마을의 이스라엘 공습 영상 포착

    이스라엘이 레바논 알만수리 마을에 공습을 실시했다. 티르 시에서 촬영된 영상이 강력한 폭발 장면을 담았다. 레바논-이스라엘 간 군사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레바논, 알만수리

  16. 분쟁·군사속보

    모스크바 고급 식당 자폭 테러, 24명 사상

    모스크바 고급 식당에서 자폭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건 발생 24명 사상(사망 3명, 부상 21명), 사제폭탄 사용 추정 모스크바 시장이 명확한 테러 행위로 규정, 배후 조사 진행 중

    · 러시아, 모스크바

  17. 분쟁·군사속보

    모스크바 폭탄 테러로 3명 사망, 21명 부상

    모스크바 중심부 레스토랑 인근에서 수제 폭탄 테러 발생, 최소 3명 사망 21명 부상 여성이 폭탄을 소지하고 입장 시도 중 보안요원에게 저지당하면서 폭발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테러로 의심되며 군부 인사가 목표일 가능성

    · 러시아, 모스크바

  18. 분쟁·군사

    콜롬비아 경찰기지 차량 폭탄 테러 발생…정부, ELN 반군 소행 지목

    콜롬비아 쿠쿠타 경찰기지 인근에서 차량 폭탄이 폭발해 경찰관 11명이 부상하고 경찰견 1마리가 숨졌다. 콜롬비아 정부는 최대 잔존 반군 조직인 민족해방군(ELN)을 배후로 지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차기 정부 출범을 앞두고 반군과 범죄 조직에 대한 강경 대응 기조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콜롬비아, 쿠쿠타

  19.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쿠쿠타 경찰청 인근서 자동차 폭탄 테러…11명 부상

    콜롬비아 쿠쿠타 경찰청 근처에서 자동차 폭탄 여러 대 폭발 경찰 8명, 민간인 3명 등 총 11명 부상 범행 조직은 아직 미확인 상태

    · 콜롬비아, 쿠쿠타

  20. 분쟁·군사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탄약고 집중 공습 주장…피해 규모 확인 중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주요 탄약고를 집중 공습했다고 주장했다. 공격 이후 대규모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측의 공식 발표와 독립적인 검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