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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멕시코 마약조직, 드론으로 즉석 폭탄 투하…CJNG 조직원 공격

1시간 전조회 1멕시코, 미초아칸

멕시코 LNFM 조직이 드론으로 CJNG 조직원들에게 즉석 폭탄을 투하했다. 폭발 후 도주 중이던 두 명의 총잡이가 현장을 떠나갔다. 마약조직의 무인기 활용과 군사화 확대 추세를 드러낸다.

멕시코 마약조직 라 누에바 파밀리아 미초아카나(LNFM)의 드론 조종자가 경쟁 조직인 카르텔 할리스코 누에바 헤네라시온(CJNG)의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도주 중인 총잡이들을 향해 즉석 폭탄을 투하하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영상 기록에 따르면 LNFM 드론이 투하한 폭탄은 나무 근처에 떨어져 두 명의 총잡이가 몸을 숨기고 있던 지점 근처에 착탄했다. 폭발 후 두 명은 현장을 떠나 도주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는 멕시코 마약조직들이 무인기를 전술 무기로 활용하는 추세를 보여주는 사례다. LNFM과 CJNG 간 영토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직범죄 집단들의 군사화 수준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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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마약조직#드론 무기#LNFM#CJNG#조직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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