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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일본군 180명 산불 진압 지원

    인도네시아 국방부가 산불·산지 화재 대응을 위해 일본군 180명 지원을 확인했다. 서칼리만탄에 치누크 헬기 3대가 도착 예정이다. 지역 연무 확산으로 싱가포르 등 주변국에도 영향이 우려된다.

    ·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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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피해 구조에 공군 수송기 시그너스 투입

    네팔 대홍수 피해 구조를 위해 한국 공군 KC-330 시그너스 수송기 투입 결정 한국인 실종자 수색과 구호 물자 수송을 목적으로 함 정부가 현지 인도주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용 자원 총동원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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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네팔서 실종된 두산·남동발전 직원 수색에 긴급 대응팀 투입

    네팔에서 실종된 두산중공업·남동발전 직원 구조를 위해 한국 정부·군 당국이 긴급 공조 체계 구축 남동발전이 본사 직원 6명 긴급 대응팀을 현지로 파견해 수색 지원 중 외교부·주네팔 대사관이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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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경남 극심한 가뭄에 군 차량 102대 투입…주말 단비 기대

    경남 지역 가뭄 심화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고 군 차량 102대가 농업용수 공급 지원에 투입됨. 14일 저수율이 32.2%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긴급 대응이 진행 중. 광복절 연휴 예보 단비가 가뭄 해갈의 열쇠로 주목되고 있음.

    · 대한민국,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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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미국, 엘니뇨 대비 페루에 군용 병원선 파견

    미국이 역사적 규모의 엘니뇨 대비 페루 태평양 연안에 군용 병원선을 내년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엘니뇨로 인한 폭우·홍수·산사태 등 극한 기후와 그에 따른 인도주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병원선은 고급 의료 시설을 갖춰 재난 상황에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페루, 태평양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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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3주간 계속된 남웨일스 산불, 군 투입 후 진화 희망 보인다

    웨일스 남부 블래너본 지역의 산불이 3주 이상 계속되며 4,000헥타르 이상을 태우고 있다. 군이 투입된 지 이틀 만에 응급 대응팀과 함께 진화 효과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고된 상황이 진행 중이다. 깊은 이탄지 화재의 특성상 완전한 진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영국, 블래너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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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나이지리아 보안군, 납치 피해자 308명 구출

    나이지리아 보안군이 북부 니제르주와 콰라주에서 납치된 308명을 구출했다. 무장 단체의 연이은 납치 공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대규모 구조 작전이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지역 내 치안 악화에 대응한 보안 작전을 강화하고 있다.

    · 나이지리아, 니제르

  8. 재해·재난속보

    추경호 대구시장 "폭염은 중대 재난"…구청장·군수 대책회의

    추경호 대구시장이 기록적 폭염을 중대 재난으로 규정하고 구청장·군수 대책회의 개최 대구 84년 만에 40도 초과, 광양·경북도 41도 기록 등 전국적 폭염 확산 극한 기후 상황에 따른 긴급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 대두

    · 대한민국, 대구

  9. 재해·재난속보

    세우타 정치권 "국경 폐쇄·군 투입" 한목소리… 스페인 정부에 국가 비상사태 요구

    세우타 여야 정치권이 집권 사회당을 포함해 전원 국경 폐쇄와 군 투입,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중앙정부에 요구했다. 비바스 시장은 산체스 총리에게 타라할 국경을 통한 대규모 유입의 '냉혹함과 심각성'을 전화로 전달했다. 산체스 총리는 정부가 대응 중이며 내무장관이 금요일 세우타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앞서 내무부는 국가 비상사태 선포 요청을 일축했다.

    · 스페인, 세우타

  10. 재해·재난

    프랑스, 역대급 산불에 20만 명 대피…마크롱, 위기 대응 장관급 회의 소집

    프랑스 남서부 지롱드·랑드 지역에서 기록적인 산불이 확산돼 올해 소실 면적이 약 11만 5천 헥타르에 달하고 2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7일 위기 대응 장관급 회의를 주재하며, EU 민간보호 메커니즘을 통한 회원국 지원과 군 병력 투입이 진행 중이다.

    · 프랑스, 랑디라스

  11. 재해·재난

    설악산 대청봉 추락 60대, 비번 소방관이 신속 대응

    지난 2일 설악산 대청봉에서 60대 등산객이 2m 아래로 추락했다. 비번 소방관이 발견했고, 간호사와 시민들이 현장에서 도움을 줬다. 환자는 군 헬기로 병원에 이송돼 생명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 대한민국, 설악산 대청봉

  12. 재해·재난속보

    한성숙 총리, 울산 공장 화재에 인명피해 방지 지시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학제품 공장에서 14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7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 울산, 울주군

    AI
  13. 재해·재난

    독감 유행주의보 한 달 앞당겨 발령…코로나와 '트윈데믹' 비상

    질병관리청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11일 조기 발령했습니다. 예년보다 약 한 달 앞당긴 결정으로 의심 환자 급증이 주요 원인입니다. 코로나19와의 동시 유행 대비를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과 초기 대응 강화가 추진됩니다.

    · 대한민국

    AI
  14. 재해·재난속보

    경북 예천 한우농가 구제역 재발…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

    경북 예천군 한우농가에서 소 32두의 구제역 양성 확인 방역 당국이 긴급 대응 시작, 인접 6개 시군 이동 중지 명령 올해 전국 구제역 발생 총 11건으로 증가,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

    · 대한민국,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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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부산 오륙도 인근서 286톤급 예인선 전복…정부 '가용 자원 총동원' 구조 지시

    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286톤급 예인선이 전복되어 승선원 8명의 인명 구조 작업 진행 중.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가용 자원 총동원을 지시하며 긴급 대응 명령. 해양경찰, 해군, 해양수산부 등 관련 기관이 수색·구조 작업을 전개 중.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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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허리케인에 인간의 이름을 붙이는 이유와 영구 금지된 이름들

    허리케인과 대규모 재난에 인간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현대에 확립된 국제적 관행이다. 이름 지정은 공중의 이해를 높이고 비상 대응을 효율화하는 실질적 목적을 가진다. 광범위한 피해를 입힌 허리케인의 이름은 영구 금지되며, 같은 원리가 군사·보건 위기에도 적용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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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16만 명 대피

    프랑스와 스페인의 산불 확산으로 16만 명 이상 대피 EU에 지원 요청, 프랑스는 군 동원으로 대응 고온 현상이 산불 확산의 주요 원인

    · 프랑스, 스페인

  18. 재해·재난속보

    슈퍼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 최대풍속 시속 287km

    슈퍼 태풍 바비가 최대풍속 시속 287km로 서태평양을 강타하고 있다. 괌, 일본, 대만, 중국 등이 피해 위험에 직면했으며 주요 군사시설도 영향권이다. 극심한 바람 피해와 침수 위험에 각국이 긴급 대응 중이다.

    · 괌, 일본, 대만,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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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 강타 최대풍속 287km/h

    초강력 태풍 바비가 최대풍속 287km/h로 괌·북마리아나제도·일본·대만을 강타 미국 태평양 군사거점과 일본·대만 주요 지역이 극심한 기상악화로 피해 중 광범위한 홍수·산사태·항공·해상 교통 마비 등 비상사태 대응 진행중

    · 괌, 일본, 대만

  20. 재해·재난속보

    괌 강타하는 초강력 태풍, 최대풍속 278km/h

    태풍 바비가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 최대풍속 278km/h 기록 허리케인 규모의 초강력 태풍으로 미군 기지와 민간 인프라 위협 현지 당국, 주민 대피 및 비상 대응 진행 중

    · 괌, 북마리아나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