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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파나마 국적 화물선 인도 동부 해역에서 침몰, 선원 22명 실종
파나마 국적 화물선 오션 위너호가 인도 동부 해역에서 침몰했다. 선박에 탑승한 24명 중 인도 해안경비대가 2명을 구출했으며 22명이 실종 상태다. 선원들은 중국인 20명, 미얀마인 3명, 방글라데시인 1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AI재해·재난
홍수 1개월 후에도 위험한 집들…마을 주민 "15초만 늦었으면 떠내려갔을 것"
중국 광시 전룡향 마을이 7월 홍수로부터 1개월이 지났으나 약 6가구가 여전히 거주 불가능한 상태 주택 벽면과 지반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주민들은 일부 집의 경우 "지반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증언 당시 한 주민은 "15초 더 늦었으면 홍수에 떠내려갔을 것"이며, 주민들은 재난 당시의 극한 상황을 생생히 기억
AI재해·재난속보
돌핀 태풍의 폭우로 베이징 대규모 대피…24시간에 연평균 강수량 1/3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베이징에서 수천 명이 홍수·산사태 위험 지역에서 대피 중 24시간 동안 연평균 강수량의 1/3을 초과하는 150~200mm 폭우 예상 중국 북부·중부 지역이 태풍 잔해의 계속된 영향으로 극심한 기상 악화 겪는 중
재해·재난
태풍 비껴가지만 제주에 단비 예고, 가뭄에 시달리던 농심 달랠까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면서 한반도는 직접 영향을 피할 전망 제주도는 태풍 간접 영향으로 강풍특보가 발령되고 초속 20~25m 강풍 예상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제주 농심에 단비가 될 강수가 예보되고 있음
재해·재난속보
웨이크섬 인근 열대저압부, 24시간 내 태풍 발달 전망…'태풍 15호' 될 듯
웨이크섬 인근 열대저압부가 24시간 내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라고 일본 기상청이 5일 발표했다. 발달 시 이날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태풍 14호에 이어 '태풍 15호'가 되며, 이달 두 번째 태풍이다. 뚜렷한 발달은 예상되지 않으나 진로 예측 오차가 매우 커 향후 영향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재해·재난속보
상하이 신화병원 6세 여아 유전자편집 시험 후 사망, 당국 조사 개시
상하이 신화병원에서 유전자편집 실험치료를 받던 6세 여아가 사망했다. 중국 최초 뇌 유전자편집 임상시험 사망 사례로,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보도됐다. 양푸구 위생건강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조사에 착수했다.
재해·재난
TSMC 구마모토 공장 "가동 점차 정상화" 전해져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TSMC의 구마모토 반도체 공장 직원들이 대피했다. 중국 재련사는 TSMC 측이 공장 가동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으나, 일본 현지 매체는 여전히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지진으로 규슈 지역 일대에서 정전과 교통 마비가 발생했으며 TSMC 주가도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