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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 17명으로 늘어… 6명 심폐정지·1명 안부불명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사망자 17명, 심폐정지 6명 발생. 28일 오후 최대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해 피해 확대 중. 이온몰 폭발, 공장 붕괴 등으로 인명피해 계속 증가 추세.

    · 일본, 구마모토

    AI
  2. 재해·재난

    구마모토 강진으로 '수퍼 엔저' 노린 휴가객 예약 취소 잇따라

    일본 구마모토 강진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의 여행 예약 취소가 늘고 있다. 외교부는 한국인 인명피해 신고가 없다고 했으나 현지 불안감이 확산 중이다. 여행금지 미조치 시 위약금이 발생해 관광객들이 경제적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3.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강진 쇼핑몰 붕괴…2명 사망·1명 심정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쇼핑몰 붕괴 등 피해 속출, 2명 사망·1명 심정지 한국 외교부 현재까지 한국인 인명 피해 없음 확인 현지 상황 지속 모니터링 중

    · 일본, 구마모토

  4. 재해·재난

    폭염으로 가축 2만 마리 폐사, 50대 남성 쓰러져

    폭염으로 인해 가축 2만 마리가 폐사하며 축산업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50대 남성이 열중증으로 쓰러지는 등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당국은 폭염 주의보를 유지하며 국민에게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 대한민국

  5.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야쓰시로 제지공장 굴뚝 붕괴, 경찰 "복수의 실종자 확인 중"

    구마모토 강진으로 야쓰시로 제지공장 굴뚝이 붕괴됐다. 경찰은 공장 내 복수의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수색을 진행 중이다.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6.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후 이온몰 폭발…"가스 냄새 뒤 검은 연기" 증언 잇따라

    구마모토 강진 이후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폭발이 발생했으며 현장 직원이 사고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직원은 폭발 직전 가스 냄새를 맡았고, 폭발음은 약 1㎞ 떨어진 곳에서도 들렸다고 밝혔다. 당국은 폭발 원인과 건물 붕괴, 인명 피해 규모를 조사하며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현

  7.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 쇼핑몰 폭발·붕괴로 다수 갇혀

    일본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 발생,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쇼핑몰 내부에 다수 인명이 갇힌 것으로 추정 고속도로 폐쇄, TSMC 팹 피해는 현재까지 보고 없음

    · 일본, 구마모토

  8. 재해·재난

    경남 양산 39.3도 폭염, 밭일 여성 사망·25만 가축 폐사

    경남 양산에서 39.3도의 극한 폭염으로 밭일을 하던 여성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약 25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면서 축산업계에 심각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올여름 폭염에 따른 인명·경제 피해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 대한민국, 양산

  9. 재해·재난

    유럽 산불 대응 놓고 정치권 '책임 공방'…지역사회는 단합

    스페인 중도좌파가 보수진영의 산불 대응 예산 부족을 비판하고, 프랑스 정부의 지연 대응을 지적하며 정치 공방 심화. 유럽 남부를 덮친 역사적 규모 산불로 인명·재산 피해 확대 중. 지역사회는 자발적 봉사와 협력으로 위기 극복에 나서는 중.

    · 스페인, 프랑스

  10. 재해·재난속보

    중국 간쑤성 경관지역 산사태로 10명 사망, 23명 부상

    중국 간쑤성 쌍스먼 경관지역에서 산사태 발생 10명 사망, 23명 부상으로 당국이 구조 작업 중 관광객들이 홍수에 휩쓸려 내려가며 인명 피해 발생

    · 중국, 간쑤성

  11. 재해·재난

    가이아나 페리 침몰 사건, 석유 부국의 정치적 균열 드러내다

    가이아나에서 페리가 침몰해 1978년 이후 최악의 인명피해 발생 세계 최고 성장 경제임에도 기초 안전 인프라 미흡 드러나 정부의 규제 체계 부실과 정치적 균열 문제 제기

    · 가이아나

  12. 재해·재난

    "중국동방항공 여객기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승객·승무원 신속 진화"

    중국동방항공 여객기에서 착륙 직후 보조배터리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이 즉시 진화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배터리 상태를 조사 중이다.

    · 중국, 贵阳龙洞堡国际机场

  13. 재해·재난속보

    시리아 다마스쿠스-데이르에즈조르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35명으로 증가

    시리아 다마스쿠스-데이르에즈조르 고속도로 사고로 사망자 35명, 부상자 30명 발생 보건부가 인명피해 규모를 공식 발표 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 사건

    · 시리아, 다마스쿠스

  14. 재해·재난속보

    폴란드 바르샤바 포드 자동차 전시장 대형 화재…3,000㎡ 규모 시설 전소 위기

    폴란드 바르샤바의 포드 자동차 전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폴란드, 바르샤바

  15. 재해·재난속보

    가이아나 인근 여객선 침몰, 27명 사망·83명 실종

    가이아나 인근에서 여객선 MV 바리마가 침몰했다. 총 27명 사망, 83명 실종 상태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해양당국과 국제기구가 생존자 구조 및 원인 규명에 나섰다.

    · 가이아나

  16. 재해·재난속보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 화재 발생…국방부 “산불이 노후 탄약 보관 창고로 확산”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국방부는 관목 화재가 목재·노후 탄약 창고로 번진 사고라고 밝혔다. 화재는 진압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17. 재해·재난

    파할감 구름폭발로 홍수 발생, 호텔·주택 침수

    7월 12일 인도 잠무 카슈미르 파할감에서 구름폭발로 인한 돌발홍수 발생. 호텔과 주택 여러 채 침수됐으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음. 기상청은 11~12일 집중호우와 돌발홍수 주의보 발령.

    · 인도, 파할감

  18.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 예상

    태풍 바비가 최대 풍속 287km의 초강력 세력으로 발달해 괌·일본·대만·중국 지역에 접근 중이다. 영향권의 섬 지역과 해안 도시들이 강풍과 호우 피해에 직면할 수 있다. 각국 재난당국이 긴급 대비 중으로, 광범위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높다.

    · 서태평양 (괌, 일본, 대만, 중국)

  19. 재해·재난속보

    슈퍼태풍 바비, 괌 강타 최대풍속 시속 269km

    슈퍼태풍 바비가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 최대풍속 시속 269km 기록 국제재해경보조정시스템 기준 허리케인 수준의 극강력 태풍 분류 지역 주민 긴급 대피, 대규모 인명·재산피해 우려

    · 괌

  20.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7.8 강진에 쓰나미까지…최소 15명 사망

    필리핀에서 규모 7.8 강진 발생, 최소 15명 사망·쓰나미 발생 한국인 인명 피해는 없으나 주택 붕괴 등 재산 피해 접수 환태평양 지진대 위치로 대형 지진 빈발 지역

    ·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