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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중국 장쑤성 폭우에 산홍·도심 침수…쑤저우 등 곳곳 피해
8월 14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폭우로 산홍이 발생하고 토사가 섞인 물이 흘러내렸다. 폭우로 도시 도로 곳곳에서도 침수가 발생했다. 제공된 내용에 따르면 장쑤성 여러 지역에서 폭우로 내수 침수가 발생했으며, 저장성 후저우 즈리진에서는 2명이 감전으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는 영상 제보가 전해졌다.
AI재해·재난
뭄바이 쿠를라 산사태 사망자 7명
8월 12일 새벽 뭄바이 동부 쿠를라 지역 산사태 발생 사망자 최소 7명, 부상 4명, 2명 실종 NDRF와 BMC 구조 작업 진행 중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페레이라 시장 "지진 사망자 18명 확인"
마우리시오 살라사르 페레이라 시장이 규모 7.4 지진으로 현재까지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규모와 매몰자 수색 상황 등 구체적 피해 집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페레이라는 공항 피해로 운항이 중단됐고, 칼리에서는 건물 20채가 붕괴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일본 강타 후 중국으로 향해
태풍 돌핀이 일본을 지나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 일본에서 고령층 5명이 바람으로 인한 낙상 등으로 경상을 입었다.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해·재난
구마모토 지진 구조 거의 완료…남은 큰 문제는 '물'
일본 구마모토 강진의 구조 활동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으나 식수 부족이 새로운 위기로 부상 폭염 속 열악한 대피소 환경으로 열사병 환자 증가, 사망자는 35명으로 집계 당국은 식수 공급 체계 구축과 대피소 환경 개선에 주력할 예정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늘어… 13명 사망·5명 심정지
구마모토현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지진으로 13명이 숨지고 5명이 심폐정지, 7명이 안부불명, 31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 이온몰 구마모토 폭발과 니혼세이시 야쓰시로 공장 붕괴 등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사상자 수는 구조·수색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소방·경찰·자위대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중국 간쑤성 산사태로 10명 사망, 캠핑장 일대 초토화
중국 간쑤성 웨이위안현의 쌍석문 경관지구에서 산사태 발생, 10명 사망 23명 부상 캠핑장 일대가 진흙과 자갈로 완전히 뒤덮이고 다수 차량이 매몰된 상태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현장 영상이 재난의 심각성을 드러내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미사토정, 지진 피해로 대피소 설치 불가…주차장·운동장 11곳 임시 개방
구마모토현 미사토정은 대피시설 안전 미확인으로 정식 대피소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 청사 주차장과 운동장 등 11곳을 임시 개방해 주민들의 차량 대피를 지원하고 있다. 당국은 부상자 발생 여부와 추가 피해 상황을 계속 조사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남부 7.1 규모 지진, 쓰나미 경보 해제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 지진 발생, 약 5만 가구 정전 및 50명 부상 당국이 쓰나미 경보 해제, 규슈 해역 대규모 파도 발생 없을 것으로 판단 정전 복구와 피해자 구호 작업 진행 중
재해·재난속보
규슈 강진으로 쇼핑몰 붕괴, 다수 갇혀…한국인 피해는 접수 안 됨
일본 규슈에서 강진 발생, 쇼핑몰 붕괴로 다수 갇혀 부상자 이송 및 구조 활동 진행 중 현재까지 한국인 인명 피해 접수 없음
재해·재난속보
시리아 다마스쿠스-데이르에즈조르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35명으로 증가
시리아 다마스쿠스-데이르에즈조르 고속도로 사고로 사망자 35명, 부상자 30명 발생 보건부가 인명피해 규모를 공식 발표 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 사건
재해·재난
태국군, 캄보디아 국경 지뢰 제거 완료…병사 피해
태국군 병사가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구형 지뢰를 밟고 부상 공병 부대가 현장을 제거하고 구형 PMN-1 지뢰 19개 수거 태국군, 미답사 국경 지역 지뢰 탐지 강화 지시
재해·재난속보
방콕 술집 화재 사망자 32명으로 늘어…생존자·유가족 보상 요구 나서
태국 방콕 술집 화재로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70명 이상이 부상했다. 생존자와 유가족들은 경찰서를 찾아 보상과 유품 반환을 요구했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AI재해·재난
베네수엘라 홍수 4333명 사망, 동결자금 해제 요청
베네수엘라 홍수로 4333명 사망, 1만6740명 부상. 해외 동결자금으로 복구 자금 조달 불가 상태. 정부가 국제사회에 제재 완화 요청 중.
AI재해·재난속보
에콰도르 자모라 친치페 산사태, 사망·실종 다수 발생
에콰도르 자모라 친치페 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 38명이 부상하고 8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다. 주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1400명 넘어
6월 말 베네수엘라 북부 라과히라 지역에 규모 7.2~7.5 지진 발생 사망자 1400명 이상, 수만 명 실종·부상 구조대 투입 및 여진 지속 중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민다나오 남쪽해역 8.1 강진 발생…쓰나미 경보 발령
필리핀 민다나오 남쪽해역에서 규모 8.1의 강진 발생 최소 15명 이상 사망, 130여 명 부상으로 피해 확대 쓰나미 경보 발령, 광범위한 건물 붕괴 및 인프라 손상 발생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규모 7.8 강진, 쓰나미 경보 발령
필리핀 해역서 규모 7.8 강진 발생, 최소 15명 사망·백여 명 부상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 필리핀·말레이시아 지역에 쓰나미 경보 발령 외교부 "현재까지 한국 국민 인명피해 없음" 확인
재해·재난
"감금당한 것 같다" ICE 구금시설 가혹행위 논란, 가족들 호소
뉴저지 델라니 홀 ICE 구금시설 수용자들이 열악한 환경에 항의하며 단식 투쟁을 전개 중 5개월 구금 중인 과테말라 이민자 엘더 게라는 샤워 중 낙상 부상까지 입음 가족들과 인권단체들이 '비인도적' 구금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음
재해·재난속보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로 최소 21명 사망…수년 만에 최악
인도 뉴델리의 호텔에서 대형 화재 발생, 최소 21명 사망·40여 명 부상 수년 만의 최악 화재 사고로 평가되며 한국인 피해자는 없음 나렌드라 모디 총리실 성명 발표, 원인 규명 및 구조 활동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