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폭우가 내리면서 산홍이 발생하고 토사가 섞인 빗물이 흘러내렸다. 동시에 도시 도로에서도 물이 차오르는 침수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8월 15일에는 장쑤성 여러 지역에서 폭우가 이어지면서 내수 침수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공개된 현장 영상에는 한 여성이 거센 빗물에 갇힌 채 구조를 호소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현장 영상과 관련해 저장성 후저우시 즈리진에서 홍수가 발생하는 과정에서 2명이 감전으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