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방부는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구형 지뢰를 밟은 병사의 부상 사건 현장을 공병 부대와 인도주의 지뢰제거팀이 완전히 제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소련제 PMN-1형 대인지뢰 19개가 발견·제거됐다. 태국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답사 국경 지역에서 지뢰 탐지 및 안전조치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 지역에는 과거 분쟁으로 인한 구형 지뢰가 다수 남아있는 상황이다.
태국군 병사가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구형 지뢰를 밟고 부상 공병 부대가 현장을 제거하고 구형 PMN-1 지뢰 19개 수거 태국군, 미답사 국경 지역 지뢰 탐지 강화 지시
태국 국방부는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구형 지뢰를 밟은 병사의 부상 사건 현장을 공병 부대와 인도주의 지뢰제거팀이 완전히 제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소련제 PMN-1형 대인지뢰 19개가 발견·제거됐다. 태국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답사 국경 지역에서 지뢰 탐지 및 안전조치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 지역에는 과거 분쟁으로 인한 구형 지뢰가 다수 남아있는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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