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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말라위, 남부 지역에 열파 경보 발령

    기상청이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남부 지역에 열파를 경고했다. 최고 42도에 달할 전망으로 주민 주의 당부.

    · 말라위, 블랜타이어

  2. 재해·재난속보

    울산 방어진 교차로서 80대 여성 버스에 치여 사망

    2026년 10월 18일 오후 2시 52분경 울산 동구 방어진공영차고지 앞 교차로에서 80대 여성이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버스는 차고지 진입을 위해 좌회전하던 중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교차로 회전 구간의 보행자 안전 관리 필요성이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울산 동구

  3. 재해·재난

    쿡제도 사이클론 와티 접근, 관광객 고립

    카테고리 2 사이클론 와티가 아이투타키 인근 접근. 뉴질랜드 관광객 등 현지 고립 피해 보고. 태평양 지역 기상 악화 우려.

    · 쿡 제도, 아이투타키

  4. 재해·재난

    전국체전 선수단 숙소 리조트 화재…인명피해 없어

    17일 제주시 애월읍 리조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12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원인과 시설 점검 결과가 향후 안전 대책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5. 재해·재난

    일본 ‘사이조 마쓰리’서 부시장 대형 가마 사고로 사망

    일본 ‘사이조 마쓰리’에서 나바에 아키히로 부시장이 축제 도중 사고로 사망했다. 사고 원인은 ‘다이코다이 가마’로, 무게가 2~3톤인 대형 구조물이다. 전통축제의 대형 구조물 안전관리 필요성이 부각됐지만 후속 일정은 기사에 없다.

    · 일본

    AI
  6. 재해·재난

    인도 콜카타 두르가 푸자 축제서 압사 사고…7살 아이 등 19명 사망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의 힌두교 두르가 푸자 축제 현장에서 17일(현지시간) 압사 사고가 나 최소 19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숨진 이들 가운데는 7살 아이도 있었으며, 갑자기 쏟아진 비를 피하려는 인파가 출구 쪽으로 몰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수벤두 아디카리 서벵골주 총리는 조사에 착수했다며 일부 관계자를 이미 구금했다고 밝혔다.

    · 인도, 콜카타

  7. 재해·재난

    하와이 의사, 한국서 응급 척추수술로 회복

    하와이의 71세 내과 의사가 한국 방문 중 마미총증후군으로 하반신 마비 위기를 겪었다. 응급 척추수술을 받아 회복했고, 치료 후 퇴원했다고 전했다. 미국 대비 2~3배 저렴하고 신속한 의료 시스템이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 대한민국

  8. 재해·재난

    스태튼아일랜드 창고 대형 화재, 4단계 경보

    스태튼아일랜드 폐창고에서 4단계 화재 발생. 소방관 200여 명 투입, 1명 경상. 역사적 교회와 인근 건물 피해 없이 진화.

    · 미국, 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

  9. 재해·재난

    싱가포르, 연기된 바람으로 대기질 개선

    10월 18일 싱가포르 대기질이 바람 방향 변화로 일시 개선됐다. 24시간 PSI는 여전히 unhealthy 수준이지만, 일부 지역 PM2.5 정상 범위 기록. 칼리만탄 산불 연기 영향 지속 가능성 있다.

  10. 재해·재난

    콜카타 두르가 푸자 판달서 압사 사고…19명 사망

    서벵골 콜카타 북부 초르바간 판달에서 폭우로 인한 압사 사고가 발생해 19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했다. 주 정부가 안전 점검을 지시하고 위원회를 구성했다.

    · 인도, 콜카타

  11. 재해·재난

    인천 제물포구 공장 화재, 인명 피해 없이 완진

    인천 제물포구 항동7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휴일이라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이 인력 163명·장비 51대로 2시간여 만에 완진했다.

    · 인천, 제물포구 항동7가

  12. 재해·재난

    서부 카자흐스탄, 먼지 폭풍·강풍 주의보

    서부 지역에 먼지 폭풍과 강풍이 예상돼 기상 경보가 발령됐다. 아티라우·망기스타우 등 서부 주에서 15~20m/s 돌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 카자흐스탄, 서카자흐스탄주

  13. 재해·재난속보

    부천 도장 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심정지

    16일 오전 부천의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위중하다. 당국은 현장 위험물질 다량 보관을 이유로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화재로 8명이 부상을 입었다.

    · 대한민국, 부천

  14. 재해·재난

    인천 제물포구 식품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이 진화

    인천 제물포구 식품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7시 1분 시작 후 약 2시간 만에 진화 완료됐다. 공장이 가동하지 않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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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캘리포니아 ‘악마의 바람’ 노르테 산불 확산, 1만 6천 대피

    캘리포니아 노르테 산불이 ‘악마의 바람’ 강풍 속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주민 1만 6천 명 대피령이 내려졌고 진화율은 0%다. 주택 6채가 소실되고 소방관 2명이 중상을 입었다.

    · 미국, 캘리포니아

  16. 재해·재난

    과천시 자원정화센터 지하화·용량 100t 확충

    과천시는 자원정화센터 소각시설을 전면 지하화하고 일일 처리용량을 80t에서 100t으로 확대한다. 지상에는 수영장과 테니스장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과천시

  17.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민주콩고

  18. 재해·재난

    벨리즈 전역 홍수 경보 발령

    벨리즈 기상청이 전국에 홍수 경보를 발령했다. 향후 4일간 2~4인치 강우 예상.

    · 벨리즈, 전국

  19. 재해·재난

    잠비아, 콜레라 확산 방지 경구 백신 캠페인 시작

    잠비아 보건당국이 루사카와 치봄보 지구에 경구 콜레라 백신 접종 캠페인을 개시. 50만 도즈 이상 배포, 12개 지구로 확산된 발병 대응.

    · 잠비아, 루사카

  20. 재해·재난

    프랑스 슈퍼마켓 냉장설비 해킹, 가전 보안 우려 확산

    프랑스에서 11~12일 약 700곳 냉장설비가 해킹돼 온도가 50도까지 올랐다. 스마트 가전의 보안 취약점이 식품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다. 가전 보안 점검과 취약점 개선 필요성이 부각된다.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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