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정부는 10월 16일 루사카 수도와 중앙주 치봄보 지구에서 경구 콜레라 백신 접종 캠페인을 시작했다. 보건장관은 첫 단계로 50만 도즈 이상을 배포하고 추가 48만 도즈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5개 주 12개 지구로 퍼진 발병으로 누적 966명 확진, 25명 사망이 보고됐다. 정부는 백신 공급 제한 속 효율적 배분으로 공중보건 위협을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잠비아, 콜레라 확산 방지 경구 백신 캠페인 시작
1일 전0조회 0잠비아, 루사카
잠비아 보건당국이 루사카와 치봄보 지구에 경구 콜레라 백신 접종 캠페인을 개시. 50만 도즈 이상 배포, 12개 지구로 확산된 발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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