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연기된 바람으로 대기질 개선

23시간 전0

10월 18일 싱가포르 대기질이 바람 방향 변화로 일시 개선됐다. 24시간 PSI는 여전히 unhealthy 수준이지만, 일부 지역 PM2.5 정상 범위 기록. 칼리만탄 산불 연기 영향 지속 가능성 있다.

싱가포르 국립환경청(NEA)은 10월 18일 바람이 남쪽으로 바뀌면서 대기질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북부 지역 1시간 PM2.5가 정상 범위에 들어섰다.

서부 지역 PSI는 unhealthy 범위(최고 192)로 유지됐으며, 칼리만탄과 수마트라 산불 연기가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일 PSI 예보는 101~190으로 unhealthy 수준이다.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한 지역 haze가 10월 초부터 지속 중이며, 바람 변화가 일시적 호전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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