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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엘니뇨 절정에 산불 비상태세

    임업부 장관, 9월 엘니뇨 절정으로 산불 위험 최고조 경고. 6개 우선 주에 기상변화 조작 작전 강화. 필리핀·말레이시아로 확산 중인 연무와 연계된 대응.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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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말레이시아 대기질 악화

    보르네오·수마트라 산불로 연기 확산 말레이시아 일부 지역 API 476 기록 학교 폐쇄·구름씨뿌리기 작전

    · 말레이시아, 사라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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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세메루 화산 인근 산불, 등반객 170명 대피

    동자바 세메루 화산 주요 등산로 인근 산불 발생. 170명 등반객 전원 안전 대피 완료. 등산로 폐쇄 조치.

    · 인도네시아, 동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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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연무 비상…구름 씨뿌리기 작전 확대

    보르네오·수마트라 500만 명 이상 연무 노출 산불 진압 위해 구름 씨뿌리기·물 폭탄 투하 7~8월 호흡기 환자 1만 3천500명 치료

    · 인도네시아, 팔랑카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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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진압에 460만 리터 물 사용, 말레이시아·싱가포르로 연기 확산

    인도네시아 BNPB가 6개 주 산불 진압에 460만 리터 물을 사용했다. 연기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로 확산되며 대기질 악화. 말레이시아가 지원 제안했으나 인도네시아 승인 지연.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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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산불로 발생한 연무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로 확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 구름씨뿌리기·수폭 지원 제안했으나 승인 지연. 쿠알라룸푸르·쿠칭 등 대기질 세계 최악 수준, 말레이시아 국경일 행사 실내 이동.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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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네바다 리노 인근 '호크' 산불, 27% 진화…6만 3천명 여전히 대피 중

    네바다주 리노의 '호크' 산불이 27% 진화된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인재로 발생한 강풍 산불로 23,000명의 즉시 대피와 40,000명의 대피 경고 상태 당일 아침 90,000명에서 63,000명으로 대피 대상자 감소

    · 미국, 네바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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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네바다 레노 인근 대형 산불, 주민 9만 명 대피

    미국 네바다주 레노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민 9만 명이 대피했다. 당국은 바람의 변화로 인해 주택가가 추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화염이 도시 근처까지 확산한 상태로 긴급 상황이 진행 중이다.

    · 미국, 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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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산불 대응 강화…프라보워 대통령 현장 방문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칼리만탄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해 대응을 지휘했다. 추가 병력·헬리콥터·장비 투입을 승인하고 4개 기업 조사에 착수했다. 1~7월 이미 20만ha 이상 소실된 가운데 건기 산불이 확산 중이다.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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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광범위 산불이 리노로 확산, 수천 명 대피 명령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시에라 산맥 언덕에서 산불이 발생해 시내 중심부로 확산 중 수천 명 이상의 주민이 대피 명령을 받음 당국이 화염 진압 작업을 진행 중

    · 미국, 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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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스페인 세고르베 산불, 코페르니쿠스 위성 긴급 매핑 활성화

    스페인 세고르베에서 2026년 8월 20일 발생한 산불에 대해 EU 코페르니쿠스 EMS가 위성 긴급 매핑을 활성화했다. 위성 긴급 매핑 활성화는 산불 피해 규모 파악을 위한 조치로, 공개 메타데이터 1개와 지도 제품 1개가 제공됐다. 확정적 피해 규모는 최신 지도 제품과 현지 당국 자료 확인이 필요한다.

    · 스페인, 세고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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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유럽 폭염·산불로 1·2차 대전 불발탄 노출…폭발 사고 잇따라

    유럽 폭염과 산불로 제1·2차 대전 불발탄이 땅속에서 노출되고 있다. 프랑스·벨기에 등에서 불발탄 폭발 사고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당국이 노출된 불발탄에 대한 긴급 대응을 진행 중이다.

    · 프랑스,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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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네바다 산불 비상사태 선포…시간 만에 4배 확산, 1만 에이커 규모

    네바다주 리노 인근에서 1만 500에이커 규모의 산불 발생 강한 바람에 불과 수시간 만에 4배로 확산, 비상사태 선포 긴급 대피 경보 발령, 당국 통제 및 진화 작업 진행 중

    · 미국, 네바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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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산불 진압에 군 1500명·헬기 6대 투입

    인도네시아 정부가 서칼리만탄 산불 진압을 위해 군 병력 1500명과 헬기 6대를 추가 배치한다.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산불 관련 위반 조사도 진행 중이다. 헤이즈 확산 방지와 소방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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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유럽 산불이 지표면 드러낸 '잊힌 폭탄'···제2차 세계대전 탄약 위험

    유럽 산불이 제2차 세계대전 시대의 묻힌 폭탄과 탄약을 고열로 노출시키고 있다. 화염에 데워진 미폭발 탄약은 폭발 위험이 극도로 높아져 인명 피해 위협이 커지고 있다. 산불 지역 폭탄 제거 및 안전 작업이 당국에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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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칼리만탄 산불 연기 말레이시아 확산, 학교 600곳 휴교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산불로 연기 말레이시아 Sarawak 유입. 공기질 '매우 불건강' 수준, 학교 600곳 폐쇄. 인도네시아, 노천 화재 금지 경고 및 법적 조치 예고.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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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72명 체포…말레이시아까지 연기 확산

    인도네시아 경찰이 산불·이탄지 화재 용의자 72명을 체포했다. 보르네오 등지 대형 산불로 말레이시아에 연기가 유입됐다. 당국은 개방형 불 사용 금지와 엄중 처벌을 경고했다.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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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호주·뉴질랜드, 미국 산불 진화에 240명 이상 파견

    호주와 뉴질랜드가 미국 서부 산불 진화를 위해 240명 이상의 소방관을 파견했다. 19일 NPR 보도에 따르면 사상 최대 규모의 합동 파견이다. 미국 자원 부족으로 국제 지원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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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영국 산불 위험 '극심' 상태 지속…소방청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

    영국의 산불 위험이 이번 주 폭우 예보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상태를 유지 중이다. 소방청은 올해 사상 최대인 1,132건의 산불을 진압했으며 "아직 상황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경고했다. 주택부 장관이 피해 주택을 방문하며 정부의 대응을 강조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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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몬테네그로 산불, 코페르니쿠스 긴급 위성 매핑 활성화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긴급관리 서비스가 몬테네그로 산불에 대해 위성 기반 긴급 매핑을 15일 활성화했다. 14일 발생한 이 산불은 2개 관심 영역과 3개의 공개 지도 산출물로 추적되고 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현지 당국 자료와 추가 위성 제품으로 확인되어야 한다.

    ·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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