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즈 산불 방화 용의자 2차 재판 시작

2일 전0미국, 로스앤젤레스

팰리세이즈 치명적 산불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남성의 2차 재판이 시작됐다. 1차 재판은 배심원 의견 불일치로 미결. 연방 검찰이 수정된 혐의로 재차 기소했다.

2026년 11월 4일,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서 팰리세이즈 산불 방화 혐의 2차 재판이 개시됐다. 조너선 린더크네히트(30)가 피고인이다.

해당 산불은 2025년 발생해 다수 사망자와 대규모 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재판은 배심원 10대 2로 무죄 방향이었으나 미결로 끝났다.

이번 재판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정의 실현과 재난 예방 정책 논의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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