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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뉘올리언스 가톨릭 교구 성학대 합의금 '64만 달러'…피해자들 분노

    뉘올리언스 가톨릭 교구 성학대 피해자들이 개인당 최대 64만 1천 달러의 합의금 통지를 받기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승인된 3억 5천만 달러 규모 파산 합의에 따른 것이다. 다른 종교기관 피해자가 받은 240만 달러 판결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으로, 피해자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 미국, 뉘올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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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서울농협 조합운영협의회, 거제 극한호우 피해 극복 위해 성금 2000만원 전달

    서울농협 조합운영협의회가 거제 극한호우 피해 극복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거제·통영 지역은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수순에 있을 정도로 피해가 심각하다. 적십자와 금융기관 등 민간 차원의 구호금 모금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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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드론으로 100만 달러 규모 마약 감옥 반입 시도…남성 기소

    호주 타운즈빌 교도소에 드론을 이용해 100만 달러 규모 마약 반입을 시도한 47세 남성이 기소됐다. 불법 마약 유입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드론을 이용한 교도소 보안 침해 사건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타운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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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바레인 미 해군기지 1,300명 가족 무기한 귀환 불가…자비로 수만 달러 지출

    바레인 미 해군기지에 주둔 군인의 피난 가족 1,300명이 당분간 귀환 불가능한 상태에 놓임. 가족들이 자비로 수만 달러를 지출하거나 임시주거에서 생활하며 학교·의료 문제로 곤란을 겪음.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짐도 도착하지 못하고 국방부 복지 지원 체계가 부실하게 운영 중.

    ·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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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제18호 태풍 사우델 경로 서쪽 이동…강도 3으로 발달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예상 경로보다 서쪽으로 이동하며 강도 3으로 발달했다. 현재 공식 경로는 일본 오키나와 부근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 단계에서 한반도에 미치는 뚜렷한 직접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일본,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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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미국 2번째 규모 저수지 역대 최저수위 도달…물 위기 심각

    미국 2번째 규모 저수지인 파월 호수가 역대 최저수위에 도달하면서 당국이 경고를 발령했다. 콜로라도 강 유역의 물 부족이 심화되면서 식수·농업·수력 발전 등이 위협받고 있다. 지역 주민 4천만 명이 의존하는 저수지의 위기는 미국 서부 전역에 파급될 수 있다.

    · 미국, 애리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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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이란 "조 달러 규모" 오염 피해 주장…걸프만 유출유 확산

    페르시아만에서 화물선 피격과 러시아 유조선 좌초로 인한 대규모 유류 유출 발생. 이란 케시마섬·갯벌숲과 오만 해안 40km가 오염되며 2,000㎢ 규모의 유류 확산. 이란이 '조 달러 규모' 환경 피해 주장, 국제적 대응 필요성 증대.

    · 이란, 케시마섬;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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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오만, 피격 유조선 기름 유출이 해안에 도달했다고 발표

    오만 환경당국이 피격 유조선에서 유출된 기름이 오만 해안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최대 40km에 달하는 해안선이 기름 오염의 영향을 받고 있다. 오만 당국은 유출 확산 방지와 해안 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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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제30호 열대저압부, 24시간 내 제17호 태풍 '낭카'로 발달

    제30호 열대저압부가 24시간 내 제17호 태풍 '낭카'로 발달할 전망 12일 오후 도쿄 남남동쪽 해상을 거쳐 16일 도쿄 동쪽 690㎞ 부근까지 이동 예상 한반도는 직접 영향 최소, 주변 해역 간접 영향 주의 필요

    · 일본, 도쿄

  10. 재해·재난속보

    USGS, 콜롬비아 강진에 "사망자 수백 명·수 억 달러대 경제손실 가능성"

    USGS가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에 대해 사망자와 경제손실 모두 오렌지 등급 경보를 발령했다. 추정 사망자는 100~1000명 구간이 35%로 가장 높았고, 경제손실은 1억~10억 달러 구간이 34%로 가장 유력하게 나타났다.

    · 콜롬비아, 보고타

  11. 재해·재난

    필리핀, LPA 열대저압부로 발달…재난 대비

    8일 LPA가 열대저압부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PAGASA 발표. 이전 폭풍으로 인한 사망자 6명 보고. 마닐라 등 수도권 홍수 피해 지속 관찰 중이다.

    · 필리핀, 마닐라

  12. 재해·재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잔해 달에 충돌, 시속 8700km로 추락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가 시속 8700km로 달 표면에 충돌했다. 한국 다누리 달 궤도선이 충돌 장면을 8회 촬영, 해상도 5m 수준의 이미지 확보했다. 약 4톤의 우주쓰레기가 달에 투척되며 궤도상 잔해 문제 심화를 보여줬다.

    · 달

  13. 재해·재난

    스페이스X 로켓 잔해 충돌 후 한국 우주청이 달 사진 공개

    스페이스X 팰컨 9 로켓 2단부가 달 표면에 충돌했다. 한국 우주청의 달 궤도선이 충돌 전후 사진을 촬영했다. 우주 쓰레기 추적과 달 표면 변화 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달

  14. 재해·재난속보

    웨이크섬 인근 열대저압부, 24시간 내 태풍 발달 전망…'태풍 15호' 될 듯

    웨이크섬 인근 열대저압부가 24시간 내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라고 일본 기상청이 5일 발표했다. 발달 시 이날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태풍 14호에 이어 '태풍 15호'가 되며, 이달 두 번째 태풍이다. 뚜렷한 발달은 예상되지 않으나 진로 예측 오차가 매우 커 향후 영향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 미국, Wake Island

  15. 재해·재난

    홍역 한 건 유행, 미국에 540만 달러 손실…전문가들 재발 경고

    미국의 한 건 홍역 유행이 540만 달러 규모 경제 손실 초래 백신 접종률 저하와 국제 여행 증가로 재발 위험 높음 보건당국, 예방접종 확대 및 여행객 대상 캠페인 강화 추진

    · 미국

  16.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저기압대 열대저압부로 발달… 열대저기압 '루이스' 발생

    필리핀 케손주 동쪽의 저기압대가 8월 1일 열대저압부로 발달했다. 열대저기압 '루이스'로 명명되어 필리핀 기상청이 정례 공보를 시작했다. 위성사진을 통해 발생 위치와 형성 가능성이 추적되고 있다.

  17.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오늘 밤 강도 5로 발달, 최대풍속 초속 58m 예상

    태풍 '돌핀'이 오늘 밤 강도 5로 발달, 최대풍속 초속 58m 예상 기상청은 현 단계에서 한반도 영향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우며 경로 변화를 모니터링 중 30일 오후 4시 추가 태풍 정보 발표 예정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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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 “플로리다 인근 열대저기압 발달 가능성 80%”…걸프만 저기압 주시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멕시코만과 플로리다 인근 저기압이 48시간 이내 열대저기압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80%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상 시스템은 북쪽 또는 북서쪽으로 느리게 이동하며 점진적인 세력 강화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플로리다와 멕시코만 연안 지역은 향후 폭풍 발달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마이애미

  19. 재해·재난

    정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에 350만 달러 추가 지원

    정부가 베네수엘라의 강진 피해에 대해 350만 달러의 추가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이는 기존 500만 달러 지원에 이은 것으로, 총 850만 달러 규모의 지원이 된다. 한국 정부의 국제 인도주의적 책임 이행으로 평가된다.

    · 베네수엘라

  20. 재해·재난

    정부,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350만달러 추가지원

    정부가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350만달러 규모 추가지원을 결정했다. 유엔개발계획을 통한 잔해 제거(300만달러), 이재민 구호 텐트 현물 지원(50만달러)으로 구성된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베네수엘라 재난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 베네수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