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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한일 경제계, 저출산·인구감소 공동 대응…양국 민간 교류위원회 출범

    일본과 한국의 경제계 인사들이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양국 간 교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신설 위원회는 민간 부문 협력을 통해 양국의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범 기념 심포지엄은 8월 30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열렸다.

    · 일본, 센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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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스위스 인구 1000만 명 제한 국민투표 실시…EU 관계 악화 우려

    스위스가 인구 1000만 명 제한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EU와의 이동의 자유협정 재협상 가능성으로 외교 관계 악화 우려. 경제 성장과 국제 경쟁력 약화 등 경제적 고립 위험.

    · 스위스

  3. 외교·국제

    스위스, 총인구 1000만 명 제한 국민투표 실시…이민 유입 통제

    스위스가 총인구 1000만 명 제한을 목표로 하는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상한선 도달 시 EU 자유로운 인적 이동 협약 종료를 규정하고 있다. 주택·인프라 정책 결정권을 시민에게 두고자 하는 반이민 정서를 반영했다.

    · 스위스

  4. 외교·국제

    남수단 키르 대통령, 선거 앞두고 과도정부 해산

    살바 키르 대통령이 12월 선거를 앞두고 과도정부를 해산하고 임시 내각을 임명했다. 선거법 개정으로 헌법·인구조사 요건을 완화했다.

    · 남수단, 주바

  5. 외교·국제

    청송군의회, 미래대응기금 재원 지방교부세법 재검토 촉구

    청송군의회가 미래대응기금 재원에 지방교부세 활용을 문제 삼아 재검토를 촉구했다. 의회는 지방재정 자율성 저해 우려와 재정 안정성 악화를 강조했다. 청송군의 인구소멸지역 특성을 배경으로 국회와 정부의 법안 조정이 관건이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청송군

  6. 외교·국제

    토니 블레어 “영국, 향후 10년 내 EU 재가입 추진해야”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영국이 향후 10년 동안 유럽연합(EU) 재가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니 블레어 연구소는 영국이 EU 재가입을 추진할 경우 자유로운 인구 이동을 받아들이고 재정적 기여를 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EU 재가입 문제에 대해 당장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향후 노동당 총선 공약에 포함될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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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영국 피딩턴 마을 주민 350명, 난민 수용 반대하며 '분리 독립' 투표 강행

    영국 피딩턴 마을(인구 350명)이 정부의 난민 수용 계획에 반발하며 분리 독립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투표 결과 찬성이 285표로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강한 반대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이는 실제 독립이 아닌 정부 정책에 대한 상징적 저항입니다.

    · 영국, 피딩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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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브릭스 정상회의 폐막, '일방적 제재 반대' 공동성명 채택

    브릭스 정상회의가 중동 확전 자제와 일방적 제재 반대를 담은 공동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세계 인구 절반을 차지하는 신흥국 연합은 다극적 세계 질서 구축을 위해 결속력을 과시했습니다. 서방 중심 질서에 대한 브릭스의 반발 입장이 명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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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브릭스 뉴델리 선언 만장일치 채택…중동 확전 자제·일방적 제재 반대

    브릭스가 뉴델리 선언을 만장일치 채택, 중동 확전 자제 촉구 세계 인구 40%를 차지하는 회원국들이 일방적 제재·보호무역주의 반대 명시 글로벌 협력 체계 개혁 논의로 다자주의 강화 기조 표현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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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55년 만의 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교육감들 '졸속 추진 중단' 촉구

    교육감협의회, 55년 만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재검토 촉구 학령인구 감소율 35% 반영 산식으로 인한 미래 교육 투자 위축 우려 충분한 검증 과정 거칠 것을 국회에 요청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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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상하이협력기구와 긴밀화 추진…중앙아시아 회랑 'BRI와 정렬' 제안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키르기스스탄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에서 튀르키예의 SCO와의 관계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카스피해 통로 중앙회랑 구상을 중국의 일대일로와 정렬시킬 것을 제안했다. SCO는 35억 명 인구, 35조 달러 GDP를 대표하는 다극 질서의 핵심 기구라고 평가했다.

    · 키르기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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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본디 비치 총격 후 호주 수도도 총기 회수 프로그램 참여

    호주 캔버라가 본디 비치 총격 사건 이후 총기 회수 프로그램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최다 인구주인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이 계획에 먼저 동의했다. 총기 규제 강화는 총기 폭력 예방을 목표로 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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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튀르키예, 이집트의 신규 방위협력 참여 가능성 열어둬

    튀르키예 부통령, 이집트의 신규 방위협력 체계 참여 가능성 긍정 평가 이집트를 군사·지리·인구 측면의 중요 국가로 평가 향후 추가 참여국 확보 가능성 시사

    · 튀르키예, 이집트

  14. 외교·국제

    일본, 영주권 취득 조건 강화…평균 이상 소득 요구

    일본 입국관리청이 외국인 영주권 취득 조건으로 평균 이상의 소득과 연금 수익 요구를 제안 다카이치 총리의 '질서 있는 사회' 정책의 일부로, 불법 활동 단속과 경제적 자립성 강화 추진 인구감소 속 외국인 인력 수용 정책에 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 일본

  15. 외교·국제

    AI·고령화·패권 경쟁, 동아시아 공동 대응 촉구

    외교부 주최 동아시아 포럼에서 한·중·일 및 동남아국가들이 AI·고령화·패권 경쟁 공동 대응 논의 박윤주 1차관이 강대국 힘의 정치 심화 속 역내 협력 강조 기술·인구·안보 분야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안정 추구

    · 대한민국, 서울

  16. 외교·국제

    EU 집행위, 유럽 사회권 기둥 강화 방안 발표... "일자리 활성화·돌봄협약·AI 노동자 보호" 추진

    EU 집행위, 유럽 사회권 기둥(EPSR) 10년 성과 점검 보고서 채택, 향후 3대 핵심분야(생계비, 기술, 평등)에 집중. 비경제활동인구 5000만 명 대상 구직활성화 이니셔티브 협의 개시, 내년 유럽돌봄협약·AI 노동자 보호법 추진. 마르시넬 광산참사 70주년 맞아 8월 8일을 "산업재해 희생자 추모의 날"로 제안, 최근 브뤼셀 건설현장 사고 애도.

    · 벨기에, 브뤼셀

  17. 외교·국제

    유엔 안보리, 시리아 정치이행 진전 평가... "제도적 이정표 달성했지만 안보·인도적 위기 여전

    유엔 사무총장 구테흐스, 이번 주 시리아 첫 방문 예정, 알샤라 대통령 등과 회동하며 정치이행 상황 점검. 안보리, 국민의회·헌법재판소 설립을 이행 이정표로 평가했으나 이스라엘 군사활동과 스웨이다 교착 상태, 심각한 인도적 재원 부족을 경고. 인구의 3분의 2인 1560만 명이 인도적 지원 필요, 지원 호소액은 3분의 1도 채 확보 못해 식량지원 절반으로 축소.

    · 미국, 뉴욕

  18. 외교·국제

    튀르키예 국방대학 총장 "유럽, 전투 인력난 심각"

    튀르키예 국방대학 총장 아피온쿠는 유럽의 심각한 군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독일의 자발적 군 모집 프로그램에서 1,000명 미만의 모집에 그친 사실을 예로 들었다. 유럽의 인구 감소 현상이 국방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경고했다.

    · 튀르키예, 독일

  19. 외교·국제

    위성락 "쿠팡 정보유출, 美선 심각한 이슈 됐을 것" 美주장 반박

    한국 청와대가 미국 하원의 쿠팡 정보유출 보고서 내용에 공식 반박했다. 위성락 대변인은 "인구 3분의 2 정보 유출이 사실이면 미국에서도 심각한 이슈"라고 지적했다. 백악관은 쿠팡에 우호적 입장을 보이며 한미 간 외교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대한민국

  20. 외교·국제

    남슬라브의 최종 해체, 몬테네그로 독립 20년

    몬테네그로는 2006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연방에서 독립한 지 20년을 맞이했다. 독립 이전 국제 금수 조치와 극심한 빈곤으로 인구 3분의 2가 빈곤선 이하로 내려앉았다. 2003년 3월 3년간의 전환 기간을 거쳐 최종 독립하며 발칸반도 지역 재편을 완성했다.

    · 몬테네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