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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상하이협력기구와 긴밀화 추진…중앙아시아 회랑 'BRI와 정렬' 제안

1시간 전2키르기스스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상하이협력기구와 긴밀화 추진…중앙아시아 회랑 'BRI와 정렬' 제안AI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키르기스스탄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에서 터키의 SCO와의 관계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카스피해 통로 중앙회랑 구상을 중국의 일대일로와 정렬시킬 것을 제안했다. SCO는 35억 명 인구, 35조 달러 GDP를 대표하는 다극 질서의 핵심 기구라고 평가했다.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키르기스스탄에서 개최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담에서 터키가 이 기구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을 원한다고 밝히고, 카스피해 통로 중앙회랑(Caspian Passage Middle Corridor) 구상을 중국의 일대일로(BRI)와 정렬시킬 것을 제안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SCO가 지난 25년간 다극 국제질서의 필수 요소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SCO는 약 35억 명의 인구와 35조 달러의 국내총생산을 대표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중동을 같은 플랫폼으로 모으는 기구로서 유엔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터키가 에너지 회랑 다양화와 지정학적 위험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 기구의 지리적 범위에서 서방 시장으로의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고 언급했다. 터키는 카스피해 통로 중앙회랑 구상을 일대일로와 정렬시키기를 원하며, 이와 관련해 SCO 내 협력을 중시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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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상하이협력기구#에르도안#일대일로#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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