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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멕시코 오호칼리엔테 경찰서 공격…7명 부상, 차량 13대 파손

    멕시코 오호칼리엔테 시 경찰서가 공격을 받음. 7명 부상(경찰관 1명 포함), 차량 13대 손상. 경찰 순찰차 2대가 피해를 입음.

    · 멕시코, 오호칼리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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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오데사주 자토카에 대규모 공격…칼리브르·이스칸데르-M 등 사용

    러시아군이 오데사주 자토카에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에는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8발과 이스칸데르-M 탄도미사일 4~6발, 수량이 확인되지 않은 반델롤 순항미사일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사 아르카디아에서는 칼리브르 순항미사일이 고층 건물을 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자토카

  3. 분쟁·군사속보

    스웨덴 학교서 칼 휘두른 전 학생의 공격…17세 여학생 사망, 3명 부상

    스웨덴 파게르스타 브리넬 고등학교에서 전 학생이 칼을 휘두르며 공격을 감행했다. 17세 여학생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으며, 18세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으로 체포됐다. 사망한 학생은 주변인들로부터 '착한 학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스웨덴, 파게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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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파리에서 여성 3명을 칼로 공격한 남성 체포

    파리에서 여성 3명을 칼로 공격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건 동기와 전말을 파악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 프랑스, 파리

  5. 분쟁·군사

    킹칼리드 공항 2주 만에 일부 운항 재개…후티 위협 지속

    킹칼리드 공항은 후티의 공격으로 폐쇄된 뒤 2주 만에 부분적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하지만 후티가 공항을 계속 공격 목표로 규정해 운항은 제한적으로 진행된다. 공항 복구 속도와 안전 여부가 향후 관건으로 남는다.

    ·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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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킹 칼리드 공항 또 피격…사망 12명

    후티 반군이 사우디에서 공항과 에너지 시설을 겨냥해 공격을 이어갔다. 킹 칼리드 공항 운영이 중단됐고, 리야드 학교 수업은 원격으로 전환됐다. 전일 사망 12명 사건 하루 만에 재차 피격이 발생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7.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또 피격…운항 잠정 중단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0일 공격받아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공항 운영이 잠정 중단되며 항공편 취소가 이어졌다. 쿠웨이트 항공 등 주요 국제 항공사들의 리야드 노선도 전면 중단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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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후티 공격으로 리야드 공항 3명 사망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서 3명이 사망했다. 사우디아 항공 조종사도 포함됐으며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9. 분쟁·군사속보

    예멘 후티, 사우디 리야드 공항 미사일 공격

    예멘 후티 반군이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겨냥해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벌였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리야드 북쪽 상공에서 미사일 1발을 요격했다. 항공시설을 겨냥한 공세로 안전 우려와 역내 긴장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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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후티, 사우디 4개 도시 공격 주장…사우디 “민간인 73명 부상”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후티의 공격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73명의 민간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측은 후티가 아브하, 카미스 무샤이트, 자잔, 나즈란 등 4개 도시의 민간·경제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후티는 사우디아람코 시설과 킹칼리드 공군기지 등을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추가 공격을 예고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지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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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흑해함대, 노보로시스크 기지서 칼리브르 미사일 8발 발사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해군기지의 부얀-M급 소형전함이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8발을 발사했다. 발사된 미사일들은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으로 향했으며 일부가 이미 진입한 상태이다. 흑해함대를 통한 이러한 미사일 공격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 지속되는 작전의 일부이다.

    ·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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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뉴욕 센트럴파크 인근 연쇄 칼부림, 증오범죄 수사 착수

    뉴욕시 경찰이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아시아계와 유대계 남성을 차례로 공격한 연쇄 칼부림 사건을 증오범죄로 수사 중. 용의자 라울 모랄레스가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칼과 드라이버로 두 명을 공격했으며, 공격은 낮 시간에 발생. 경찰청장 제시카 티시가 종교·민족 기반 증오범죄 혐의 수사를 공식 발표.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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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베를린 프라이드 페스티벌 테러 공격, 무용수가 비극을 희망으로 변환하다

    베를린 프라이드 페스티벌 근처에서 극단주의 테러로 1명 사망, 약 30명 부상 벤 충돌과 칼 공격으로 발생한 폭력 사태, 경찰이 테러로 분류 무용수가 추도 공연으로 슬픔을 희망으로 변환하며 커뮤니티 결집 촉구

    · 독일, 베를린

  14. 분쟁·군사속보

    파리 북부 칼 난동, 여성 3명 부상…용의자 체포

    파리 북부에서 칼 공격 사건 발생, 여성 3명 부상 용의자를 경찰이 현장에서 체포 당국이 사건 동기 등에 대한 수사 진행 중

    · 프랑스, 파리

  15. 분쟁·군사

    살만 루시디 "칼이 뇌에서 수 밀리미터 떨어져" 테러 재판 증언

    살만 루시디 경이 자신을 살해하려 한 공격자의 테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직접 증언했다. 루시디는 "칼이 뇌에서 수 밀리미터 떨어져" 있었다고 진술하며 당시 공격의 극단성을 강조했다. 2022년 뉴욕 공개 행사에서의 흉기 피습으로 루시디는 한쪽 눈을 잃고 손 기능이 제한되는 부상을 입었다.

    · 미국, 뉴욕

  16. 분쟁·군사

    EU, 후티 초강경 경고…'홍해 유조선 공격 용납 못해'

    EU 고위대표 카야 칼라스가 홍해 유조선 공격을 강하게 비판하며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 후티 세력의 해상 공격이 국제 항행의 자유를 침해하고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을 위협 EU는 전략적 해상 통로 보호를 위해 후티에 대한 조치 강화를 시사

    · 홍해

  17.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술레이마니야 미군 관련 기지서 폭발음 발생…공격 여부 조사 중

    이라크 술레이마니야 칼라주알란 기지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나왔다. 미군 관련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공식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이란 갈등 확산 속 이라크 내 군사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 이라크, 술라이마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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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이란 지시 하에 영국 기자 칼부림…두 남성 유죄 판결

    런던에서 이란계 영국 기자 포우리아 제라티가 2024년 칼부림으로 부상했고, 법원이 관련 두 남성에게 유죄 판결. 이란 정부의 지시에 따른 '침묵 시키기' 공격으로 판단, 비판 언론인 대상 보복 의혹 제기. 해외 거주 이란 비판 언론인들의 신변 위협 심화와 국제 안보 문제로 대두.

    · 영국, 런던

  19. 분쟁·군사

    크렘린 자문역 “영국 드론 공장, 출처 불명의 공격 가능성”

    크렘린 자문역 안드레이 페도로프가 영국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과 관련해 영국 드론 공장에 대한 ‘준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언급했다. 영국은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미사일 생산을 위해 스칼프 미사일 관련 영국산 부품의 설계도를 제공하기로 했다. 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다음 달 유럽 정상들과 미국을 방문해 우크라이나의 방공 역량 지원을 논의할 가능성을 밝혔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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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사우디 리야드 공항, 2주 만에 재가동

    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약 2주 만에 운영을 재개한다. 후티 반군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부상해 공항이 폐쇄됐다. 사우디는 25일부터 재개하겠다고 밝혔지만 후티는 추가 공격을 예고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