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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현지 보도, "슈팡달렘 인근 추락 군용기는 F-16"

    독일 슈팡달렘 미 공군기지 인근에서 F-16 전투기가 추락했다. 현지 당국은 초기 발표에서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조종사 비상탈출 여부와 사고 원인 등 구체적 사항은 아직 미확인 상태다.

    · 독일, Spangdahlem

  2. 분쟁·군사

    독일, 라트비아에 유로파이터 4대 배치…나토 동부전선 영공 방어 지원

    독일이 10월 3일 라트비아 의회 선거를 앞두고 유로파이터 전투기 4대를 라트비아에 보낼 예정이다. 반복되는 드론의 나토 동부전선 인근 침범에 대한 우려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전투기들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리엘바르데 공군기지에서 나토 강화 항공초계 임무를 수행한다.

    · 라트비아, Lielvā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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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미군, 이란 탄도미사일 공격에 패트리엇·사드 요격체 70발 이상 사용

    미국과 중동 지역 당국자들에 따르면 미군은 지난주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겨냥한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패트리엇 요격체 60~70발을 발사했다. 미군은 사드(THAAD) 요격체도 12발 이상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탄도미사일은 방공망을 통과해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의 전투기 등을 타격했으며, 이란이 집속탄을 사용했다는 당국자들의 설명도 나왔다.

    · 요르단, Az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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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중동 미군기지 피해…사우디·쿠웨이트서 시설·장비 파손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내 여러 미군 기지에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는 E-3 센트리 항공기가 피격돼 꼬리 부분이 절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쿠웨이트 캠프 부에링과 캠프 아리프잔에서도 병영시설과 차량, 장비 등의 피해가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5. 분쟁·군사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중동 미군기지 광범위 피해...CBS 단독 사진 공개

    CBS뉴스가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인한 중동 미군기지 피해 사진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술탄공군기지와 쿠웨이트 부에링캠프, 아리판캠프 등 여러 기지에서 건물과 차량 피해 확인됐다. 구체적 피해 규모가 처음으로 시각 자료로 공개돼 중동 지역 미군 배치 상황 취약성을 드러냈다.

    · 중동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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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후티, 예멘 6개 주에 24시간 동안 58차례 공습 주장…사우디 F-15 전투기 출격

    후티 반군이 예멘 내 6개 주를 대상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58차례 공습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후티 측은 공습이 타이즈와 라히즈, 알자우프, 하자, 알바이다, 사다 지역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공습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카미스무샤이트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F-15 전투기가 투입됐다고 주장했다.

    · 예멘,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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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이란, 중국 위성 영상으로 요르단 기지 타격…미국 "직접 개입 증거 없어"

    미국 관리들은 이란이 7월 17일 요르단 공군기지 공격 전 중국 단체에서 고해상도 위성 영상을 입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중국의 직접 개입은 지적하지 않았으나, 중국 기업의 영상 공급에 대해 수개월간 경고하고 5월에 제재를 가했다. 중국 영상은 이란의 타격 정확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며, 해군 추적까지 돕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 요르단,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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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미국, “이란이 중국 업체서 위성사진 확보 후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

    미국 당국자들은 이란이 7월 17일 공격에 앞서 중국 측으로부터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의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당국자들은 해당 위성사진과 미군기지 공격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은 중국 정부가 공격에 직접 관여했다고 비난하지 않았으며, 위성사진을 제공한 중국 업체도 특정하지 않았다.

    · 요르단, Az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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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예멘 알하즘 교도소 공습 논란…후티, 기종·이륙기지·시각까지 특정

    후티 군 대변인이 9월 7일 자우프주 알하즘 중앙교도소 공습으로 수감자와 면회객 다수가 숨졌다고 밝혔다. 투입 기종을 F-15SA, 이륙 기지를 카미스 무샤이트의 킹칼리드 공군기지, 이륙 시각을 오후 4시 30분으로 특정했다. 사우디 측 확인이나 반박은 나오지 않았고 독립적인 현장 검증도 이뤄지지 않았다.

    · 예멘, 알하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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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예멘 후티반군, 마윤섬 상륙작전 시도…바브엘만데브 해상서 교전

    후티반군이 예멘의 마윤섬에 상륙작전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LC 측 소식통은 바브엘만데브 해협 해상에서 후티반군 해군과 교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마윤섬에는 남부과도위원회(STC) 붕괴 이전 아랍에미리트의 비밀 공군기지가 있었으며, 과거 이스라엘의 접근이 허용됐다는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 예멘, جزيرة مي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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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후티, 사우디 4개 도시 공격 주장…사우디 “민간인 73명 부상”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후티의 공격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73명의 민간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측은 후티가 아브하, 카미스 무샤이트, 자잔, 나즈란 등 4개 도시의 민간·경제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후티는 사우디아람코 시설과 킹칼리드 공군기지 등을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추가 공격을 예고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지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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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중국, ‘중국판 에어리어 51’ 롭누르 비행시험기지 확장 가속

    중국이 중국 서북부의 비공개성이 높은 롭누르 공군기지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위성사진에서 새로운 유도로와 연료 시설, 대형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격납고 등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지의 확장은 중국의 첨단 및 차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할 가능성이 있으며, 아직 비밀에 부쳐진 H-20 스텔스 폭격기도 거론되고 있다.

    · 중국, 니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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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니제르에서 쿠데타 시도…반란군이 수도 니아메로 집결

    니제르에서 반란군이 수도 니아메로 집결하며 쿠데타를 시도하고 있다. 젊은 장교들이 주도한 반란군은 대통령궁과 국영방송,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삼았다. 정부군은 궁전 공격을 격퇴했지만 공군기지 주변에서는 전투가 계속되는 중이다.

    · 니제르, 니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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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전략폭격기 Tu-95MS 또 피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엥겔스-2 공군기지의 Tu-95MS 전략폭격기를 공격해 우측 날개 피해를 입혔다. 위성 영상으로 피격이 확인되면서 러시아 폭격기 손실이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의 핵 탑재 가능 폭격기 전력 약화가 진행 중이다.

    · 러시아, 사라토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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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An-124 수송기, 블라디보스토크서 모스크바로 귀환…북한 미사일 운반 가능성 제기

    러시아의 대형 화물수송기 An-124가 북한 국경 인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로 돌아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는 앞서 며칠 동안 북한의 한 미상의 공군기지로 여러 차례 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가 2.5t 탄두를 장착한 화성-11C 탄도미사일을 운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16. 분쟁·군사

    미국 이스라엘 대사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의도적 아닌 경고 성격'

    마이크 허커비 미국 이스라엘 대사가 이스라엘의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습은 의도적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습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대사는 이를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시도라기보다 경고성 공격으로 해석했다. 미국은 이스라엘 군사 행동의 규모가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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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튀르키예 국방부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당시 튀르키예군 미주둔' 성명

    튀르키예 국방부는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당시 튀르키예 군 인원이 아부 알주후르 공군기지에 없었다고 밝혔다.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이스라엘이 공습을 중단하고 국제법 의무를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튀르키예는 시리아의 군사력 강화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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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NATO “이란 위협에 대응할 준비”…불가리아 미군기지 경계 강화

    NATO가 유럽 내 미국 군사시설에 대한 이란의 공격 가능성과 관련해 모든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불가리아는 미군 항공기의 급유 기지로 사용될 예정인 베즈메르 공군기지의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 NATO 측은 올해 이란이 튀르키예를 향해 발사한 탄도미사일 4기를 요격했다며 동맹의 방어 태세가 강력하고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 불가리아, Ямбо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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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이란, 美 유럽 군사자산 타격 검토…불가리아·키프로스 거론

    이란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이 재개될 경우 유럽 내 미군 자산을 타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토 대상에는 불가리아와 키프로스 등이 거론됐으며, 불가리아 베즈메르 공군기지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란 측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저 광케이블을 방해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 불가리아,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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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이스라엘, 시리아의 튀르키예군 배치에 경고 '안보 위협 용납 불가'

    이스라엘 총리실은 시리아가 튀르키예군을 알레포 공군기지에 배치하도록 허용함으로써 양국 간 안보 현상 유지 합의를 위반하려 한다고 성명했다. 이스라엘은 이전부터 이 같은 튀르키예군 배치가 안보 위협이 될 것이라며 시리아에 반복 경고했으나 시리아는 무시했다. 이스라엘은 자국 안보에 대한 위협을 용납할 수 없으며 현상 유지로의 복귀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 시리아, 알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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