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보도, "슈팡달렘 인근 추락 군용기는 F-16"

52분 전195독일, Spangdahlem
현지 보도, "슈팡달렘 인근 추락 군용기는 F-16"

독일 슈팡달렘 미 공군기지 인근에서 F-16 전투기가 추락했다. 현지 당국은 초기 발표에서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조종사 비상탈출 여부와 사고 원인 등 구체적 사항은 아직 미확인 상태다.

독일 미 공군기지 인근에서 추락한 군용기가 F-16 전투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매체 N12 및 각종 소식통은은 현지 보도를 인용해 F-16 전투기가 독일의 한 군사기지 인근에서 추락했다고 전했다.

앞서 독일 공영방송 DW는 22일(현지시간) 라인란트팔츠주 슈팡달렘의 미 공군기지 인근에서 군용기가 추락했으며, 현지 당국이 초기 발표에서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슈팡달렘 기지에는 F-16 전투기를 운용하는 미 공군 제52전투비행단이 주둔하고 있다.

기체의 소속과 조종사의 비상탈출 여부, 부상자의 신원과 상태, 지상 피해 여부, 사고 원인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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