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반군이 예멘의 마윤섬에 대한 상륙작전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LC 측 소식통에 따르면 바브엘만데브 해협 해상에서 후티반군 해군과 교전이 발생했다.
이번 상황과 관련해 후티반군이 마윤섬에 상륙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상륙작전의 구체적인 규모나 현재 진행 상황, 인명 피해 등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마윤섬은 남부과도위원회(STC)가 붕괴하기 전 아랍에미리트가 ‘비밀’ 공군기지를 운영했던 곳으로 전해졌다.
또한 마윤섬에는 과거 이스라엘의 접근이 허용됐다는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