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The Hill외교·국제

트럼프 정부, 부정선거 주장 제기하면서도 근거 제시 거부

4시간 전조회 0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4개 주의 유권자 명부에 25만 명 이상의 비시민권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정부는 이 수치의 산출 근거와 계산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있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면서도 증거 제시 없이 진행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트럼프, 2028년 대선 재출마 공식 선언
  1. 트럼프 대통령, 4선 출마 의사 표명1 · 2일 전핵심
  2. 트럼프, 백악관 기자만찬에서 대선 재출마 암시 "I'm gonna do it"2 · 2일 전핵심
  3. ⋯ 보도 7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4. 트럼프 정부, 부정선거 주장 제기하면서도 근거 제시 거부10보 · 지금 읽는 기사
  5. 트럼프, 연방 유권자 명부 소송서 항소법원에 또 다시 패소11 · 4시간 전후속
  6.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7. 자금난·내분에 빠진 민주당, 중간선거 승리 기로에서 흔들린다14 · 2시간 전핵심
  8.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텔레비전 연설에서 미국 선거에 투표하는 이주민의 규모가 상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4개 주의 유권자 명부에 25만 명 이상의 비시민권자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러나 트럼프 정부는 이 수치를 어떻게 산출했는지 설명하지 않고 있다. 해당 4개 주에 보낸 공식 서신을 분석한 결과, 구체적인 계산 방식이나 데이터 근거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부정선거 의혹과 유사한 패턴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이 구체적 증거 없이 제시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트럼프#부정선거#비시민권자#유권자명부#미국정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