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할리우드 배우이자 할리우드 특사인 존 보이트와의 면담 이후 영화·텔레비전 제작을 미국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연방 세제 지원 창설을 의회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할리우드가 '완전한 재앙'이 되었다며, 이름과 달리 캐나다와 다른 국가로 제작이 이전하면서 '매우 적은 작업'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방 세제 지원이 국내 제작을 부흥시키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일자리를 창출하며, 궁극적으로는 투입 비용보다 더 많은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과 민주당 지도자들과의 회의를 추진하여 초당파적 입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의회에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연방 제작 지원을 '즉시' 승인할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