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26일 캐나다를 미국이 거래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 중 하나로 지칭하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캐나다에 '맞서겠다(take them on)'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이는 미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 중 한 국가인 캐나다를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연속적인 비난 발언으로, 양국 관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두 국가는 역사적으로 긴밀한 동맹 관계를 유지해 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정책과 국경 정책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표면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