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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테러지원국 명단 제외 47년 만에 해제

2시간 전36시리아

시리아의 아사드 알-샤이바니 외교장관은 25일 시리아가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다. 시리아는 1979년부터 약 47년간 이 명단에 올라 있었다.

알-샤이바니 장관은 성명에서 "이는 시리아 국민의 변화와 새로운 시리아 국가의 국제 안보·평화 약속, 미국 및 세계 각국과의 협력 의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는 "구 체제의 정책·관행과 연관된 테러지원국 명단 지정은 시리아 국민의 선택이 아니었으며, 시리아의 역사와 위상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리아 지도부는 아흐메드 알-샤라 대통령의 지시 아래 격리 상태를 해제하고 투명성·상호이익·상호존중에 기반한 환경을 조성해 시리아와 지역의 발전·안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알-샤이바니 장관은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토머스 배럭 주시리아 미국대사, 미국 행정부 및 의회, 이 결정에 기여한 모든 인사에 감사를 표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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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테러지원국 해제#미국 외교#국제관계#아흐메드 알-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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