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기준 태풍 아타우 22호는 일본 도쿄 동쪽 약 2360km 해상에 위치하고 있다.
한반도 태풍 피해 역사를 보면, 1936년 8월 발생한 태풍 3693호가 역대 최대 인명피해를 기록했다. 이후 2003년 9월 한반도를 강타한 매미(Maemi)는 최저기압 950hPa, 최대 순간 풍속 초속 60m로 당시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이와 같은 과거 대형 태풍들은 심각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초래했다.
현재 아타우의 정확한 강도 변화와 한반도 상륙 여부는 기상 당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