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가 2026년 9월 13일 뉴델리에서 열린 BRICS 정상회의에서 기술과 핵심 광물의 무기화를 경고했다. 모디 총리는 BRICS 의장국으로서 회복력, 혁신, 협력, 지속가능성의 네 가지 기둥을 강조하며 공급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둘러싼 시위도 발생했다. 티베트 청년회의 회원 64명이 델리 경찰에 구금됐다.
이번 BRICS 정상회의는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다자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