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가 2026년 9월 5일 델리에서 Shri Ram College of Commerce 창립 100주년 행사 연설에서 파키스탄을 향해 강경 메시지를 보냈다. 모디 총리는 "파키스탄이 어떤 모험도 감행한다면 인도군은 그 영토 안으로 들어가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테러 확산 세력이 후퇴하고 있으며, 잠무·카슈미르에서 동북부까지 평화가 증진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7.8% 분기 GDP 성장률을 언급하며 경제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발언은 인도·파키스탄 간 긴장 속에서 나온 것으로, 최근 테러 사건 배경과 안보 정책을 반영한다. 모디 정부의 강경 대응 기조를 재확인한 셈이다.
